“국정원 공관. 공터에. 어두운데서. 한손으로. 악필로. 써서 보좌관에게 정서를 시키고. 원본은 버렸다.“ 이정도면 AI급 디테일한 기억력인데 이제와서 내용이 중요하지 장소가 중요하냐 왜 AI급 요구하냐는 아이러닠ㅋㅋㅋ,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 그렇게 상세한 거짓말 한다는건 그게 중요하기 때문이지ㅋㅋㅋ분명히 메모의 진위랑 그 받아적었다는 장소와는 깊은 연관이  있는거야ㅋㅋㅋ

추측컨데 그 날 비슷한 시간대에 공터에 간적은 있지만(담배나 전혀 다른 목적으로)  통화나 메모를 한적은 없을것이고 그 공터에 cctv가 없을 확률이 큼. 국정원 차장이면 건물 안팎 cctv 위치는 알것이고 본인이 건물 복도를 지나 공터까지 나가는거 까지의 동선은 찍혔지만 공터에서 한 행동은 안 찍혔을것임. 이걸 알고 그때 공터 나갔었는데 이걸 대충 그 통화시간대와 얼버무려서 그때 그 메모하러 나간거라고 그럴싸한 진술과 증거자료가 확보되었다 믿었겠지. 그와 동시에 그 원본의 행방을 따져들어올걸 미리 생각하고 어두웠다, 한손으로, 악필이다, 보좌관에게 정서 시키고 버렸다 등 원본실종의 이유를 주렁주렁 달려다 보니까 조잡하게 사실적인 거짓말이 만들어진거고. 행위만 남기고 증거는 없애고 싶은 전형적인 위증의 수법. 4개의 메모? 원래 돈 세탁이 이렇게 이뤄짐

위증의 동기? 탄핵, 조기대선, 이재명집권, 본인 잘릴뻔하다가 국정원장 꽂아주는걸 노린건지. 애초에 짤릴뻔한것도 야권인사 인사청탁, 친민주당적 성향으로 공무원 정치적 중립 위반이 그 사유인데. 이제와서 헌재입장에서 윤석열에게 90도 폴더 인사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권에게 충성했지만 진실의 편에 선 깨시민이라는걸까 ㅋㅋㅋㅋㅋ 이 인간은 티비에 말하는거봐도 알겠지만 말장난과 겉멋이 베어있음ㅋㅋㅋ

쨌든 이제와서 그 통화시간대와 타이밍이 맞을 수가 없는 cctv기록을 국정원장이 제출하려니까 “사실 집무실에 서서 받아적었는데 공터 앞 얘기랑 뒤섞어서 말한 측면이 있다”는 헛소리 나오는거닼ㅋㅋㅋ

이제 분위기는 만들어졌으니 증거는 없애야지 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