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이 무인기를 조종했다고 전달 받고, 자신이 한국군과 싸우는 줄 알았다고도 했습니다.

이런데도, 훈련은 드론 공격에 대한 대처 대신 빠른 도망이나 악으로 버티는 정신무장 위주였습니다.

리 모 씨 / 북한군 포로
"빠른사람만이 산다' 이런식으로 나타나면 뛰거나 은폐지에 숨거나 맞바닥에서 총으로 쏘고 그런 훈련만했지 무인기를 직접 떨구는 훈련을 못했습니다."

함께 싸워야할 러시아군은 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리 모 씨 / 북한군 포로
"러시아에서 (방어용)포 사격을 제대로 안 해줘서 우리가 무모한 희생을 많이 했습니다."

참전 북한군 피해와 관련해 오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많은 수가 사망했다며 처음으로 공식 확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09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