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밝힐 수도 없는 공천 개입 운운은 사실상 인사 추천과 경계마저 모호해서 밝혀낼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원지검에서 밝혀내지도 못한 윤석열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가지고서 (한동훈 라인 검사까지 동원했음에도
밝혀내지 못 했음에도) 정석대로 수사를 종결하지 않고 (한동훈 라인 검사를 중앙지검으로 다시 불러들여서까지) 수사를 질질 끌면서
'서초동 편집국장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인간의 그림자가 검찰과 공수처에서 계속 엿보이는 방식' 그대로 언론방송에 떡밥을 던져주면서
아직도 여론조작 수준의 언론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전국적 규모로 (특히 2030 중심으로) 확산 중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 선언 및 지지층 확산에 대한 경계
(2030이 홍위병이 될 경우 친중좌파 카르텔도 감당불가 = 잘못하면 국민저항권 발동 후 혁명이 성공하면 홍위병한테 당한 것처럼 친중좌파 카르텔 전부 즉결처분으로 숙청 당할 우려가 있음)
2. 명태균 게이트의 진짜 몸통이라 할 수 있는 당시 당대표 이준석 및 대선후보 홍준표,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그리고 명태균의 아버지 노릇을 한 김종인 구하기 (무혐의 면죄부) 작업을 위한 일종의 물타기 작업
(좌파
노자가 장악한 언론방송들을 총동원해서 윤석열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한테만 관심이 집중되게 해놓고 모조리 다 한꺼번에 무혐의
해버리면? 아직도 KBS나 MBC의 뉴스를 보는 개.돼지 수준의 국민들 대부분의 의심과 비난은 대통령과 여사한테 먼저 향하게
된다, 그 사이 이준석, 홍준표, 오세훈, 김종인, 명태균 등등 진짜 몸통에 대한 의혹 및 이 사건의 본질인 여론조작은 자동으로
묻히게 됨)
따라서 위 내용 '명태균 사태'의 본질이 '이준석 당대표의 직권남용/배임/여론조작'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앞으로 '명태균 사태'에 적극 대응하고 풀어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함
(핵심 키워드 : 이준석 = 명태균 = 여론조작 = 당권장악 = 김종인 키즈/사단 의혹 첫목회 논란 = 공천권 장사)
정치를 가장 잘못 배운 갈라치기 대마왕 새퀴 -- 지역구 주민들 도대체 ????????
윤석열 김건희쪽이야 명태는
윤석열이 대선후보였고 이준석 김종인 오세훈 김건희
최근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가 폭로한 이준석 관련 사건들도 전부 다 병합해야 돼! 거기서 하던 짓을 과연 국힘 대표시절에는 안했을까? ㄹㅇㅋㅋ 물론 더 근본적 문제는 이준석 같은 당원들의 미움만 받는 놈이 국힘 당대표가 된 것 자체가 난센스로 의혹 투성이지만... 이 부분 진실규명은 검찰이 명태균 수사를 어디까지 타고 올라갈 것인가 하는 의지의 문제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