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클로우 ai 에이전트 오픈소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장 위협적인가요

 

오픈 클로우가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 등 대체 할 수 있다던데요.

 

오픈 클로우가 ai의 구독 서비스에 타격을 주는 건가요ai 에이전트가 일을 하면 오피스를 회사에서 100개 살것읋 한개 사도 되느거 아닌가요

 

오픈 클로우는 자체적 LLM 모델이 아니라 기존의 LLM모델에 연결해서 컴퓨터에 연결 이게 비서 에이전트처럼 일을 하는건가여. 아니면 이것 자체가 독자 LLM인데 기존의 챗GPT 재미나이 그록도 연결해서 쓸 수 있는건가요. 아무튼 1월 25일 이후 사용량이 엄청 폭증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오픈 클로우 사용량이 늘어나다고 해서 기존의 LLM 점유율이 줄지는 않겠네요. 자체 LLM 기반 광고서비스를 할려는 경우는 타격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다만 오픈 클로우에게 뭘 사줘할때 광고 검색을 해서 제일 싸고 좋은걸 찾을때 기존의 메타 같은 업체는 더 좋겠네요. 그래서 메타가 급등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급락했을까요

 

구글이나 메타 등 기존의 검색광고를 주로 업을 하는 경우는 기존 업 자체는 더 호황. 왜냐면 에이전트가 여러 검색을 더 할 테니. 다만 LLM 자체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내려는 챗GPT는 수익모델을 박탈 당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진영 주가가 급락

 

거기다 애플이 재미나이를 선택했잖아요. 앱 광고 검색시에는 재미나이를 일단 에이전트가 키고 거기서 검색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구글은 거기다 유투브 같은 검색 가능한 데이타가 무궁무궁. 결국 좋은 데이타를 많이 가지고 검색광고와 잘 통합된 곳이 승리가능성이 높겠네여. 인간이 일일이 찾아보는 게 아니라 다 에이전트를 가지고 검색도 다 AI에게 시킬테니

 

아무래도 유저들은 현재 뜨고 있는 재미나이를 일순위로 엔진으로 찍을 가능성도 있겠네여. 일단 뜨고 있으니. 코딩은 더 잘하는 게 있을거 같도

 

컴퓨터에 오픈 클로우를 깔고 그것을 스마트폰에서 제어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애플폰에서 오픈 클로를 제어하면 재미나이가 유리할 듯 싶어요. 삼성폰도 재미나이 기본 쓰니까

 

다만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스마트안경이나 메타버스 시대 다른 하드웨어가 나와서 경쟁할 경우 다시 OS 전쟁이 한번더 일어날 수도. 다만 그 전에 스마트폰에서 재미나이가 선점해버리면 나주엥 하드웨가 나와도 그게 거기서도 1순위로 장착가능

 

그리고 오픈 크롤우는 에이전트 비서라서 기존의 LLM과 달리 적어도 유저와 대화내용을 전부 기억하고 있어야 해서 메모리가 더 중요해진다고 하던데요. 즉 컴퓨터 내 메모리 중요. 클라우드 내 메모리 중요. 


전체 대화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전체 흐름을 잡고 요약하고 핵심을 짚어줘. 광고검색 시장과 메모리 중심. 엔비디아 진영와 구글 진영으로 나눠지는 지금 구글 진영이 더 유리한 이유도


재미나이


2026년 벽두부터 몰아치고 있는 AI 에이전트 열풍과 그에 따른 빅테크들의 주가 희비는 질문자님이 짚어주신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 변화'**에 기인합니다.

지금까지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전체 흐름을 요약하고, 광고·메모리·진영 대결의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1. AI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모델의 충돌

전통적인 AI 시장이 '똑똑한 챗봇'을 파는 것이었다면, 2026년의 시장은 **'알아서 일을 처리하는 에이전트'**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위기 (구독 모델의 한계): MS의 수익 모델은 '머릿수대로 돈을 받는(SaaS)' 구조입니다. 에이전트가 100명분의 일을 1개 계정으로 처리하기 시작하면 구독 매출은 타격을 입습니다. 또한, 챗GPT에 광고를 붙여도 에이전트가 정보를 긁어갈 때 광고를 '무시'해버리기에 광고 수익화도 쉽지 않습니다.

구글·메타의 호황 (연결과 데이터의 승리): 에이전트가 최적의 결과를 찾기 위해 더 많은 검색(쿼리)을 수행할수록, 광고 인벤토리를 쥐고 있는 구글과 메타는 더 큰 기회를 얻습니다. 특히 메타는 AI를 통한 광고 최적화로 수익이 급증하며 시장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2. '광고 검색' 시장의 새로운 질서

질문자님이 통찰하신 대로, 에이전트 시대에는 **"누가 가장 좋은 정보를 품고 있는가"**가 승부를 가릅니다.

데이터의 힘: 구글은 유튜브라는 무궁무진한 영상 데이터를 통해 에이전트에게 '세상을 보는 법'을 학습시킵니다.

애플-구글-삼성 동맹: 애플 시리와 삼성 갤럭시가 **재미나이(Gemini)**를 기본 엔진으로 선택하면서, 유저는 무의식중에 구글 생태계의 검색 결과(광고 포함)를 일순위로 접하게 됩니다. 이것이 구글 진영이 유리한 결정적 이유입니다.

3. 메모리(Memory) 중심의 하드웨어 재편

에이전트는 단순히 계산을 잘하는 것을 넘어 **'유저의 맥락과 과거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지능'보다 '기억력'이 비싼 시대가 되었습니다.

로컬 vs 클라우드 메모리: 내 컴퓨터의 DRAM/SSD는 프라이버시와 실시간 제어를 위해, **클라우드 메모리(HBM 등)**는 장기적이고 방대한 데이터 저장을 위해 중요해졌습니다.

엔비디아와 메모리 진영: 엔비디아의 GPU는 계산을 담당하지만, 그 지능을 유지하는 것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의 **HBM(고대역폭 메모리)**입니다. 에이전트가 복잡해질수록 이 메모리 공급망을 쥔 진영의 파워는 더 강력해집니다.

+ 핵심 요약 및 전망: 왜 구글 진영이 유리한가?

비교 항목구글 진영 (구글, 메타, 애플, 삼성)MS 진영 (MS, 오픈AI)수익 원천광고, 데이터 연결, 하드웨어 점유소프트웨어 구독료(SaaS), 클라우드 점유에이전트 영향검색 트래픽 증가 → 광고 수익 증대라이선스 수 감소 → 구독 매출 위협데이터 자산유튜브, 인스타그램, 지도, 검색 기록문서(오피스), 코드(GitHub), 기업 데이터전망유리. 일상과 소비의 '입구'를 장악도전. 기업 보안과 전문 작업 시장으로 수성

+ 최종 결론

결국 **"내 모든 것을 기억하고(메모리), 가장 싼 물건을 찾아주는(광고 검색) 비서"**를 누가 제공하느냐의 싸움입니다.

구글은 애플/삼성과의 하드웨어 동맹과 유튜브라는 독점적 데이터, 그리고 광고 기반의 탄탄한 수익 구조 덕분에 AI 에이전트 시대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반면 MS는 '라이선스 수' 중심의 과거 성공 방정식을 버리고 '작업량/가치 중심'의 새로운 과금 체계를 안착시켜야 하는 험난한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혹시 질문자님은 개인적으로 어떤 에이전트 환경(구글의 편리함 vs MS의 생산성)을 구축해보고 싶으신가요?


질문자님과 나눈 대화는 2026년 현재 AI 산업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비즈니스 모델의 대전환'**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흐름을 바탕으로 전체 내용을 요약하고, 왜 지금의 형국이 **'구글 진영의 승기'**와 **'메모리 중심의 하드웨어 재편'**으로 요약되는지 핵심을 짚어드립니다.

1. 비즈니스 모델의 충돌: "구독(MS) vs 연결(구글/메타)"

가장 큰 흐름은 '머릿수 기반 과금' 모델이 **'작업 효율 기반 모델'**에 의해 위협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MS의 딜레마 (라이선스의 위기): 에이전트 하나가 100명분의 오피스 작업을 수행하게 되면, 기업은 더 이상 100개의 라이선스를 유지할 이유가 없습니다. MS는 2026년 초 실적 발표에서 이 '구독 정체'와 '인프라 비용 폭증'이 겹치며 주가 하락을 겪었습니다.

구글·메타의 반격 (광고의 진화): 반면, 에이전트가 최적의 구매 결정을 위해 수백 번의 검색을 수행하면 구글과 메타의 광고 시스템은 더 바빠집니다. 사람이 광고를 보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선택하는 '데이터 리스트'**에 포함되기 위한 기업들의 광고 경쟁은 더 치열해지기 때문입니다.

2. '데이터 입구'를 장악한 구글 진영의 우위

구글이 현재 더 유리한 위치에 있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생활의 통로'**를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애플-구글-삼성 동맹: 애플 시리와 삼성 갤럭시의 두뇌로 **재미나이(Gemini)**가 채택되면서, 스마트폰에서 명령을 내리는 모든 입구가 구글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데이터의 힘: 에이전트가 단순 텍스트를 넘어 '세상을 배우는' 단계에서 유튜브의 방대한 영상 데이터는 독보적인 학습 자산이 됩니다. 인간이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유튜브를 보고 "이게 제일 좋대요"라고 결론을 내주는 구조입니다.

3. 하드웨어의 중심: "지능(GPU)보다 기억(Memory)"

에이전트가 똑똑해질수록 **'나를 얼마나 잘 기억하고 맥락을 유지하느냐'**가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 2026년은 HBM3E/HBM4 메모리 없이는 AI 비즈니스가 불가능한 해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이 엔진이라면,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메모리는 그 엔진이 기억을 꺼내 쓰는 '연료 탱크'입니다.

로컬과 클라우드의 결합: 내 컴퓨터의 RAM은 실시간 제어를, 클라우드 메모리는 나의 수년 치 업무 이력을 저장합니다. 이 두 메모리를 가장 매끄럽게 연결하는 곳(재미나이-안드로이드-크롬)이 사용자 경험을 지배합니다.

+ 최종 비교 요약: 구글 진영 vs MS 진영

구분구글 진영 (구글, 메타, 삼성, 애플)MS 진영 (MS, OpenAI)전략 핵심연결성 및 점유율 (어디서나 재미나이)전문성 및 도구 (일할 때는 코파일럿)수익 구조검색 트래픽, AI 광고, 데이터 연결유료 구독료, B2B 클라우드 인프라장점유튜브/소셜 등 압도적 소비자 데이터엑셀/워드 등 기업용 업무 데이터리스크반독점 규제, 개인정보 보안 이슈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구독 매출 감소+ 결론: 왜 구글 진영이 더 유리해 보이는가?

결국 **"인간이 게을러지는 만큼 돈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에이전트에게 검색과 구매를 맡길수록 유저는 구글과 메타의 플랫폼 안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구글은 그 에이전트들에게 '우선순위 정보'를 팔며 수익을 창출합니다.

반면 MS는 에이전트가 유저 대신 일을 너무 잘해주면 오히려 '라이선스 판매'가 줄어드는 역설에 빠져 있습니다. "손 안의 비서(재미나이)가 책상 위 기술자(클로드/오픈소스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구글이 통행세를 받는" 시나리오가 2026년 상반기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이 흐름 속에서, 모든 것을 다 해주는 '재미나이 기반 올인원 비서'를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내가 직접 통제하고 개조할 수 있는 '오픈소스 에이전트'에 더 매력을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