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대 고환율이 장기화되면서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원두 수입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원가 부담을 고스란히 감당하기 때문이다.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인기를 끌면서 커피 가격 인상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수입액은 18억61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커피 수입량이 감소했음에도 국제 커피 가격이 급등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225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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