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미친놈이라는거야

저 새끼가 2014판 8. 21일 심리학 갤에서

심갤 입문한지 넉달여 되는 내게 세기족 공개 청혼을 하던 놈.

저년은 저놈과 놀아 처묵다가 바람 나 나갔다나

근데 다시 돌아 와서 저 놈을 몇년이나 스토킹 하고 있던 상태래 

그 2014년도가. 내가 홍정욱 트위터를 매일 수시로 포털 다음에서 성명 검색으로 들어 가는데 어떻게 그걸 알았는지 대노인(심리학 갤 금발소년)

이 홍정욱 검색 1면(포털 다음)으로 6~7년이나 지난 글을 올려 놓은거여

수성해서 그 글을 클릭해 따라 들어 가 봤더니 디시인사이드 심리학 갤.

그 글이 진짜 2007년인가 2008년에 쓰어진 글인지 아니면 날짜를 조작했는지는 몰라도 7막 7장 홍정욱이 주제였고 비난이나 비판의 글이 전혀 아니므로 게시자 아니면 누가 그 글을 내릴 사람이 없는건데 깐쪽같이 그 글이 사라진거야. 더욱 더 이상해서 검열차  접수한 심갤을 쭉 훑어 보니 금발소년이라는 상주 게시자가 눈에 띄더군. 글 따라 가 조니 철학 갤에서 오토마타라는 갤로그로 사회 전반 분야를 다 다루는 대장르로 도배하고 있더눈 그 해 2014년도 4월에서 1월까지를 대강 훑어 보는데 너무 놀란 것이 있었어 그건 뭐냐 하면 내가 정동하 갤을 진압 목적으로, 처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의 상황이었는데 정동하 갤에서 내 글을 차단하면 부활 리더인 김태원 갤로 가서 차단된 글을 재게시하며 표팔이 가수로 전락시키는 지능형 안티 제압 활동 중인 내 글을 그 대로 제목으로 올려 놓은 곳이 몇 군데나 있는거야  

내가 초딩 2학년 때 듣던 김세레나의 민요,새 타령이라든가 우리 

학창 시절 스승님의 자선전 제목까지도 토씨 한 두개만을 유사하게 달며 그대로 적어 놓은거다  새 타령도 딱 내가 꺼 놓은 구절만을 따 가서 재현하며 내가 '새가~날아 든~다 왠간 잡새가 날아든 ~다'를 음을 표현하는 기호까지 그대로 재현해 놓은거다 민요는 유리가 명절에나 대형 마트에서 틀어 줄까 어디에서 듣냐 더군나다 난 64년 생이고 지는 75년생이라는데.  저년(당시 닉명, 하나.(아나anna에서 닉첸)이 대노인(일명, 금발이)를 스토킹 하며 금발이를 강간범이라고 오명시키는 방법으로 어그로 끌기용 도배를 한창 하다가 금발소년이 저년 땜에 탈갤한다고 선언하다가 탈갤 하는 글에거 나에게 정격 공개 청혼을 하지 뭐야

암튼 난 금발소년 만나 본 적도 없어. 지금까지. 진짜 실물도 전혀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