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펙트로 말하자.

이 당게 사태는 분명한 가해자와 피해자가 존재한다.

당게로 가해자를 비난한 건 그 형태와 무관하게

정당방위에 속한다.

그 점 분명하게 해야지, 자꾸

논점을 흐리면 곤란해.


 모쪼록 어제 너의 연설 내용이 다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국민으로서 바라며

대표직은 유지하되

진짜 보수로 탄생하기 위해

깊은 사려라는 걸 취해 보기 바란다

한동훈과의 협력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니

이 점 감안하고 앞으로의 설계를 해 보기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