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위장 조직으로 지목된 근우회가 2022년 대선 직후, 윤석열 당선 축하 파티까지 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해 대선 때 근우회는 신천지와 윤석열 캠프의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통화 녹취에는, 자신들이 목숨 걸고 당선시켰고 축하 모임에 500명이 참석한다는 근우회 회장의 목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신천지는 이 단체와 자신들이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검경 합수본은 이 녹취를 분석하며 신천지 정교유착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https://v.daum.net/v/2026022619025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