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고소득·저소득 가구의 소득분배 격차가 202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는 국가 데이터처리 자료도 이날 나왔다.


정부의 당면 과제는 성장이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도록 모두의 성장이어야 한다. 성장 과실이 고루 퍼지도록 경제정책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민생의 기본인 물가와 부동산을 안정시켜 내수 확대로 이어지게 하고, 세제·규제 등을 정비해 부동산에 묶인 자금이 증시 등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 언급처럼 비정상을 정상화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