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20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집단따돌림 학교폭력 당하던 모범생이 머리를 쓴다거나 친구들을 사귀면서 이기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미 있을 법한 내용이었다.
그 후 만화, 영화 '약한 영웅'이 나왔다.
나는 15~20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집단따돌림 학교폭력 당하던 모범생이 머리를 쓴다거나 친구들을 사귀면서 이기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미 있을 법한 내용이었다.
그 후 만화, 영화 '약한 영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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