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서 연쇄 약물살인을 저지른 2005년생 여자는
2005년도에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서
2013년도에 서울로 상경한 전라남도 여자다.
그 전라남도 여자가 남성들을 상대로 연쇄 약물살인을 저지른 이유는
바로 학창시절에 왕따를 당했는데 남자들이 본인편을 들어주지 않고
본인을 보호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니 본인을 왕따시킨 같은 여자들에 대한 증오심은 전혀 없고
오로지 본인편을 안들어준 남자들만 증오하고 혐오하는 심리를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본인을 왕따시킨 여학생들이랑 같이 연합해서
본인을 왕따시킨것도 아니다.
그저 남자들이 본인이 왕따당한걸 방관했다는 이유만으로
남성혐오에 빠져서 이런 끔찍한 강력범죄를 저지른것이다.
그리고 그 약물 연쇄살인범 전라남도 20대 여자는
평소 김건희를 롤모델로 삼았다.
그리고 김건희를 서포트해준 윤석열같은 그런 퐁퐁남을
본인 이상형 남성으로 여겼다.
하지만 이세상에 퐁퐁남은 많지만 윤석열급의 거물 퐁퐁남은
본인 팔자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현실에 자괴감을 느껴서
남성들을 상대로 연쇄 약물살인을 저지르는 이런 미친짓을 한것이고
이런 끔직한 강력범죄를 저지른것이다.
무서운 전라남도 악마 여자들은
뭐 그리도 남자들한테 바라는게 많고 요구하는게 많냐?
나는 여자들한테 뭘 요구하거나 바라는거 전혀 없다.
항상 전라남도 여자들같은 극악 꼴통 페미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그렇게 바라고 요구하는게 많고
그런 욕심많은 전라남도 악마 꼴통 극악 페미 여자들이
윤석열같은 그런 거물급 퐁퐁남 만나서 영부인 자리에 올라간
그런 김건희같은 인물을 롤모델로 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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