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27050710965
왜 부자는 수돗물을 마시고 가난한 사람이 병생수 마실까 [.txt]
2025년 9월, 최악의 가뭄으로 재난이 선포된 강릉에 기부의 손길이 쏟아졌다. 가뭄 때 다른 지자체와 기업이 강릉에 보낸 플라스틱 생수 물량은 총 540만병이 넘었다. 대규모 플라스틱 페트병 쓰레기가 산처럼 쌓였다. 플라스틱 생수는 재난 시대의 필요악인가? 미국의 사례를 보자. 2014~15년 캘리포니아에 큰 가뭄이 들었을 때 병입생수 회사가 지하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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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 펩시콜라도 수돗물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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