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건 터지고 싫어진 마음도 크고 해서 탈팡하고 있다가 네이버랑 같이 쓰면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제는 그냥 써도 되겠네.
정부가 쿠팡만 조지는거 보면 오히려 쿠팡이 억울한 상황 아니냐. 다른 기업들도 문제 있는데 쿠팡만 청문회 가고 집중 포화 맞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