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 은퇴하겠다며 하와이까지 다녀온 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 홍준표씨의 근황을 보면 정계를 은퇴한 건지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
지금 역시 정계에 기웃거리며 무슨 소리를 한들, 뜻깊게 받아들이는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되겠냐는 것입니다.
정계를 은퇴하였으면 도시 변두리나 농촌으로 가 텃밭을 가꾸며 이웃 주민들과 막걸리 마시며 무언가 봉사하며 사는 방법이 오히려 멋이 있지 않겠습니까!
정계 은퇴하겠다며 하와이까지 다녀온 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 홍준표씨의 근황을 보면 정계를 은퇴한 건지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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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를 은퇴하였으면 도시 변두리나 농촌으로 가 텃밭을 가꾸며 이웃 주민들과 막걸리 마시며 무언가 봉사하며 사는 방법이 오히려 멋이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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