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건물은 사라졌고 먼지와 잔해만 남은 폐허로 변했습니다.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어린 학생들의 교과서와 가방들만 나옵니다.
[이란 현지 주민]
"이게 보이시나요? 이스라엘은 다시 한 번 자신들의 범죄를 세상에 증명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이 현장을 봐야 합니다."
현지 매체들은 이란 남부 도시 미나브의 여학교가 폭격을 당해 현재까지 학생 등 148명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전역에서 2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8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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