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27일 유튜버 전한길 등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7시간 넘게 마라톤 토론을 벌였다.

 

부정선거를 주장한 각종 소송이 모조리 법원에서 기각돼 실체가 없다는 게 진작 판명됐는데도, 보수 진영에선 망상에 가까운 부정선거 음모론이 퍼져나가 암 덩어리가 된 지 오래다.

 

국민의힘이 보수 유권자들에게 선거 부정 여부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고 음모론에 침묵하거나 편승해 결국 진영 전체가 잠식돼 버린 상황이다.

 

이젠 국민의힘이 책임감을 느끼고 쇄신에 나서야 한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종식하지 못하는 한 보수에 희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