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유일한 휴일인 이란.


여느 날과 다름없이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던 토요일 오전, 한 교정에 웃음소리 대신 비명이 가득 찼습니다.


지난달 28일, '정밀 타격'을 자신하던 미국의 미사일이 군사 시설이 아닌, 이란 남부 미나브의 여학교를 타격한 겁니다.


고작 7살에서 12살 사이 소녀들이 모여 있던 교실은 처참하기만 합니다.



https://v.daum.net/v/2026030312401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