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전무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 국가들은 중동 원유의 최대 수입국이기 때문에 일본과 한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 전무는 "한국의 에너지 수입의 71%가 중동에서 나오는데 그중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다"면서 "현재 비축량이 210일치 정도인데, 만약에 전쟁이 장기화돼 한 달만 수입이 안 되면 실물 경기가 완전히 망가지고 한국 주식 시장과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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