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임시국무회의에서 “(중동지역) 교민 안전 철수 계획을 수립하고 군용기·전세기를 총동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청해부대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 중이다. 사흘이면 호르무즈 해협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한다.

 

정부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이 26척이고, 한국인 114명을 포함해 597명이 승선하고 있다.

 

한미동맹 차원에서, 항행의 자유 차원에서, 무엇보다 한국 선박 보호를 위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정상화하기 위한 미군의 작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