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인의 보좌관 및 관련 자리 모두 포함 


그렇지 않으면 목케이 네가 지껄이는 말 순수하게 받아들이기 어려움


최소한 전한길은 '정치 안해요! 안하니까 이런 말 하는 겁니다!'라는 기본적인 태도는 갖추고 있잖아?

그에 반해 '틈만 나면 정치인한테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한 자리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목k


둘 중 누구의 말이 더 진정성이 있고 순수하다고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최소한 목케이가 '정치 안하겠다', '국회의원 보좌관 및 선거캠프 합류 안한다' 등 

그런 최소한의 선언은 한 후에 누구를 까도 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