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쟁 첫날, 이란의 한 초등학교가 폭격을 당해서 초등학생 등 180여 명이 희생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 일이 미군의 오폭 때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게 사실로 확인되면 국제사회의 공분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초등생 180여 명 사망' 미군이 오폭?…파장 커지나
익명(182.218)
2026-03-08 0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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