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기록:
- 아버지와 2026.3.7. 점심식사를 하러 음식점을 찾아 갔는데 도착할 즈음 아버지께서 속이 더부룩하고 좋지 않다고 하시며 화장실을 다녀오셔서 저와 식사를 하셨습니다.
- 일요일 아침에 아이들과 주로 브런치를 함께 나가서 하고 있느데 오늘은 조금 일찍 아침 9시부터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 오늘 2026.3.8. 아침 8:47에 010-97xx-0482 에서 전화가 오더니 제 주거건물의 제 호실 지정석에 주차되어 있는 제 차를 빼 달라고 하더군요. 왜 빼냐고 하자 에어컨 교체 작업을 해야 하여 빼 달라고 하여 제가 에어콘 교체를 주문한 것이 없는데 누가 에어콘 교체를 주문했냐고 묻자 옆 건물의 실외기 교체를 해야 하는데 저희 주차장의 제 지정석에 트럭을 넣어 실외기를 담으로 넘겨서 작업을 해야 한다고 차를 빼 달라고 하더군요. 제 주거건물에 다른 호실 지정석에 트럭이 하나 더 이미 주차가 되어 있고 입구에 트럭이 하나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호실 자리에 주차한 트럭은 누구 것이냐고 하자 자기네 트럭이라고 하더군요. 먼저 그 주차된 트럭을 빼고 작업하다가 저희 건물 파손되면 당신이 책임지는 조건으로 차를 치워주겠다고 하자 그러겠다고 하여 2번째 트럭이 주차되어 있다가 뺀 자리로 제 차를 이동하여 주차하고 제 지정석에서 실외기를 담 넘어로 넘겨서 기존의 실외기 빼 내고 새 실외기를 넣는 작업을 하였고 그 후에 차를 다 빼고 설치 작업은 옆 건물에 가서 하고 트럭 두대 모두 주차장에서 빼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제가 에어컨 업체 전화 받고 주차장으로 내려가기 전까지 아이 둘다 컨디션이 좋아 보였고 둘째 아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에어컨 업체와 주차장에서 차량 이동을 마치고 저는 주차장에 있는데 첫째 아이만 내려오더군요. 둘째 아이가 갑자기 속이 좋지 않아서 화장실에 갔다고 하였고 잠시 후에 내려 왔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고 표정이 좋지 못한 상태로 내려 왔습니다.
과거팩트:
- 옆 빌딩 냉난방기 및 실외기를 저희 주차장에서 담을 넘겨서 설치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 아버지가 설사가 나시고 이어서 제가 설사가 나고 이어서 둘째 아이가 설사가 났었는데 3명 모두 이상한 것을 먹었거나 하지 않았었다고 기록했었습니다.
제 생각 및 함께 생각해 볼 사항:
- 제 첫째 아이 자동차가 생긴 후 가족 식사 등 가족이 함께 나갈 때에는 거진 항상 제 첫째 아이 차량으로 가족이 이동을 했습니다.
- 제 차량은 테슬라이고 아이 차량은 국산차인데 실내가 아이차가 더 넓고 편안하고 4인이 이동하기에 아이차가 많이 더 편합니다.
- 최근에 집사람도 5명 타고 가야 하는 상황에도 제 차를 타고 가자고 하고 지속 테슬라가 한수 위다 더 좋다 등 이야기를 의도적으로 하더군요.
- 최근에 집사람이 지속 앞자리는 테슬라가 폭이 아이 차보다 더 넓다고 하는데 동의를 하지는 않았고 실제로 측정해 보아야 알 것 같습니다.
- 여기서 함께 생각해 볼 사항은 오늘 아침에 옆 빌딩 에어콘 교체로 제 차를 빼 달라고 한 것이 가족 모임에 제 차량 테슬라를 타고 나가도록 뒷조작된 것이 아닐지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실외기 2개를 교체하였기에 실내기는 2개 이상이 교체 되었을 수 있는데 이정도 교체에 트럭이 2대가 오는 경우가 있는지요? 제 테슬라 차량을 다른 자리로 옮겨 놓고 아이차를 타고 나가지 못하게 의도적으로 트럭 2대로 뒷조작을 한 것은 아닌지요?
- 제 아버지가 어제 식사 전에 속이 좋지 않아지고 화장실 다녀오시고, 오늘 둘째 아이가 외출할려는 시점에 속이 좋지 않아져서 화장실에 다녀오고 우연인가요? 아니면 생체무기에 영향을 받은 것인가요? 과거 기록에 보시면 아무런 배아플 이유가 없는데 아버지가 설사 나시고 이어서 제가 설사가 나고 이어서 둘째 아이가 설사가 났던 것을 기록해 드렸었습니다.
차량에 대한 제 의견:
- 테슬라 제 차종은 성능도 좋고 소프트웨어도 뛰어나고 합니다만 편하게 타는 차량이거나 4-5인이 타고 이동하기에 좋은 차량은 아닙니다.
- 제 아이 차는 순발력이나 소프트웨어는 제 차 보다는 다소 아래일 수 있으나 승차감 편안함 4-5인 타기에 좋은 차량입니다.
- 차에 대하여 잘 아는 작년인가 한국에 방문하였던 정보기관 소속인 제 중학교 엔지니어 친구가 제 테슬라 차종에 대하여 평가했던 말을 찾아서 들어보세요. 차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의 평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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