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아도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고 했고, 절연 요구에는 갈라치기 세력과 절연하겠다라고 했다.

 

보편적 민심에 눈감고 극우 강성 지지층만 쳐다본 결과가 일부 여론조사에서 10%대 정당 지지율로 나타났다.

비상등이 켜지는데도 국민의힘은 무시해 왔다. 급기야 배현진 의원에게 내린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가 법원으로부터 재량권 남용 판결받았지만, 여전히 윤리위를 반대파 제거의 도구로 쓰고 있다.

 

당 일각에선 차라리 선거에서 폭삭 망해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보수 재건에 아직 기대를 거는 쓴소리를 듣는 것이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