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정 전 구청장과 성동구를 향해 “칸쿤 2박 3일의 구체적 활동 내역과 증빙을 공개하라”고 요구했지만, 성동구는 현재까지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정원오 후보 측은 칸쿤 관광 일정 여부에 대해 알려달라는 TV조선 질문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2130?sid=100[단독]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일행 일정엔 해변·박물관 방문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의 2023년 멕시코 출장 중 칸쿤 2박 3일 체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 전 구청장 측은 공식 일정을 마친 뒤 귀국을 위해 들른 단순 경유지라고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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