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짚고 넘어갈 부분, 한동훈 출마하는 곳이 동서대 (고 장재원 가족 재단) 근처인데
거기 중국인 불법체류 의심 학생들 숫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보인다고 의심을 받는 지역임
특히 동서대 (고 장대원 가족 재단) 주변에선 중국어 밖에 안 들린다고 해서 제주도에 이어 부산을 중국 공산당이 한국 거점으로 삼은 것 안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임
얼마 전 뉴스로 보도가 된 호남대의 불법체류 중국인 학생들의 위조/가짜 아포스티유 이용한 국내 지잡대 악용 사례와 동일한 의혹이 그 지역 주변 지잡대에도 있음
그 지역구에 있는 불법체류 중국인들이 그 곳을 방문한 사람들한테서 비정상적으로 (거의 중국인 소굴처럼) 많이 보인다는 의견이 실제로 있기도 하고
※ 만약 그 위조 아포스티유 가짜유학생 및 위조 서류 불법체류 중국인들한테 투표권이 있어서 일제히 지령을 받고 민주당이 아닌 한동훈한테 투표를 한다면?
※ 굳이 부정선거 조작이 아니라도 선거 결과는 장담할 수 없음
우리는 지난 선거에서 이미 이준석 꼴을 봤으니까
이준석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표를 한동훈도 비슷한 방식으로 받아서 당선이 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잖아?
※ 농담이 아닌게 지난 총선거에서 이준석 표 얻은 것 봐
※ 그리고 동시에 개혁신당 지지율을 보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표를 이준석이 받아서 당선이 됐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음
※ 이준석 경우는 국민의힘 정당 표가 개혁신당으로 가서 의심을 많이 받은 경우지만, 이 글에서 걱정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 지지 (거의 한국 민주당 지지) 표가 한동훈한테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라 대비책도 달리해야 됨
다른 의심 지역구들처럼 확증이 없으니 다들 굳이 직접적으로 말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솔직히 지난 총선에서 제일 결과가 이상한 지역구 중 하나가 이준석 지역구임
한동훈 출마 지역 역시도 이준석 지역구처럼 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는 것임
※ 뭔가 거기에 대비한 확실한 대책을 세워놔야 돼, 한동훈 출마가 결정이 되면 그 지역은 철저히 대비시키고
※ 오히려 역으로 결정적 증거를 잡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는 함정을 설계하고 파놔야 됨
※ 그리고 그 지역구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에서도 해볼만한 지역으로 분류가 되서 부산 출신 중 인지도 높은 인물들을 출마시키는데...
※ 만약, 민주당에서 듣보잡 후보를 출마시킨다면? 그 때는 (한 민주당도 한 통속이 되서 = 실제로 예전부터 범죄 경력 or 주사파 간첩 논란 등 있는 인물들한테 당 차원에서 공천을 주기 어려운 경우 자주 사용했던 수법임) 중국 불법체류 가짜 중국인 유학생들의 표가 더 한동훈한테 몰표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면 됨
위조 아포스티유 + 위조 서류 = 중국 가짜 유학생 (불법체류) = 실제로는 중국 공산당이 한국 선거판 분석 후 한국의 선거 개입을 통해 한국을 지배하기 위한 기획하 투입된 중국 간첩 스파이들 < 이걸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선행 작업으로 한국의 정치인들 (엔추파도스) 차이나머니 및 중국여자 간첩들 이용해서 약점을 잡고 중국이 한국을 지배할 수 있는 법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