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관계자가 친여매체에 출연한 것에 대해 법조계에선 향후 재판 과정에서 중립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방민우 / 변호사 "한 매체의 단독 인터뷰인 것도 문제였고…. 수사의 결과에 대해서 이게 공정했다고 보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2798박상용 "특검, 공소취소 위한 소모품"…정성호 향해 "정무장관이냐"집중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도 가만있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지우려고 정부 여당, 특검이 덤벼드는 거라고 주장했는데, 정성호 법무장관에 대해서는 "정무장관 같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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