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논객들’은 패배자이며, 앞으로 영원히 그럴 것이다”라며 “그들은 마가가 아니다. 패배자들이고 그저 마가에 붙어먹으려 할 뿐”이라고 조롱했다.



당사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맹비난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 오언스는 트럼프 게시물에 대해 “할아버지(트럼프)를 요양원에 보내드리자”고 제안했다.



https://v.daum.net/v/2026041014012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