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식적으로 전재수 직원들이 전재수 지시없이 증거를 인멸할 이유가 있나? 수사 제대로 한것 맞음? 다만 지역구 사무실 PC를 초기화한 전 의원의 보좌진 4명을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했는데, 전 의원의 지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수본은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7649?sid=102 부산시장 후보 확정 하루 만에…전재수 '금품 의혹' 불기소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 온 민주당 전재수 의원에 대해 불기소로 결론짓고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전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지 하루 만에 발표한 겁니다. 금품을 받았을 것으로 의심되지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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