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동혁 "이재명 지지율은 착시...6·3 지선은 권력 균형 맞출 마지막 기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인터뷰]

"민생 정책서 유능함 보이며 중도 확장"

"정치인, 자리 아니라 결과로 평가 받아"

"1야당으로서 전 지역 보선 후보 낼 것"

"과한 비판 있지만 방향 잃지 않고 갈 것"

 

-지방선거가 채 두 달도 안 남았는데 국민의힘 지지율은 10%대에 머물러 있다.

 

"이 대통령이 정권 초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데 따른 착시 효과가 있다. 엑스(X·옛 트위터)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심리전을 하면서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어려운 점이 덮이거나 임기응변식으로 넘어가는 측면이 있다. 실제 들여다보면 문제가 많은데 가려져 있다. 언론에서도 현재 미국·이란 전쟁이란 상황 때문에 정부·여당에 대한 정책이나 실정을 비판하는 기사보다 전쟁 기사들로 채워지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이 지선이 다가오면 이러한 문제들을 좀더 깊이 들여다 보면서 잘 판단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인터뷰]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0여 일 앞둔 6·3 지방선거를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