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부산?

 경상도 여자들은 친절해 일단.근데 여자 둘이 있으면

옆에서 난 때도 못 밀겠더라 대중탕.

내가 자리 옮겨 버림 씨끄러바서 도저히 때 밀 기운이 안 나.

남자는 박력있고 좋지.일단, 말씨가 조국 씨 비스꼬롬하게 표준말로 나가 주면 더 없이 좋더라 난.울과 남학생이 그랬어 대구가 집이라던 영주 녀석. 익산은 이리라고 하고, 안양은 서울이라 하고. 학과 자기 소개 시간에

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