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방구석 찐따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한녀가 하는 저챗 이렇게 길게 들어보겠음?


그런 의미에서 한녀가 인형탈 쓰고

친히 찐따들 사회화 시켜주는 갱생 프로젝트임 이건

본인도 버튜버 처음보던 때 쓴 글 지금 보면

찐따도 이런 개찐따새끼가 따로 없음


한녀방송 보면서 이년들이 지금 어떤 생각으로 말을 하냐?

뭘 원하냐? 존나 추론해보다 보니까

사회적 평균인의 기본치에 그나마 맞춰진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