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대표는 사람 못 다뤄 그건 계층 차이인 듯 결국 사람 사서 해야 하는데 사람 뽑기는 순수 운빨임 스텔처럼 사장이 하든가 허니즈처럼 허츄가 눈물 질질 흘리면서 애들 다독이던가 그래서 내가 기업세 접고 딴 거 하라는 거임
익명(124.59)2026-03-14 0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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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을땐 저 역할 맡을 사람이 미카였거든? 그래서 잡도리도 몇번 하고 그랬는데 걔 터지고 나서 붕뜬 느낌임
익명(website4419)2026-03-14 0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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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게 사람을 사서 맡긴다고 해도 그 정도의 권위를 대표가 줄지도 의문임 일개 직원이 라이버들 쥐잡듯이 하게 둘까? 그 사람의 자존심이 허락할까? 의문이지.
익명(124.59)2026-03-14 0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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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니 미카는 권력형 간신에 가까움 에스더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순전히 자기 보신과 영향력을 넓히려고 그 지랄을 했다고 봄
익명(124.59)2026-03-14 0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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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아무튼 내가 봤을땐 에스더 잡도리는 직원이나 사장이 아닌 멤버가 했어야한다고 봄. 허니즈의 허츄처럼. 그런 리더의 부재가 제일 크지 않을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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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하꼬판에서 굴러 먹던 딸래미들 중에서 영악한 건 그렇게 지배력 공고히 하고 이제 흔히 말해서 대가리가 커진다고 하지? 미카가 한 짓 보면 컨텐츠적으로 한 건 없음 노래방, 하꼬들 모아서 합방 이 정도임. 애들 모아서 순수하게 미래를 위한 인싸이트를 보여줬냐고 하면은 아리사의 반도 못 했음. 얘가 순수하게 에스더를 위해서 일했다면 제일 먼저 했어야 하는 건 멤버간 케미, 협력, 협응, 향후 해야 할 일. 이런 리더쉽을 보였어야 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지 한탄, 굴 파고 좆밥들하고 어울리다가 멘헤라 와서 그 사건 일으킨 거 밖에 없음
익명(124.59)2026-03-14 0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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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결국 미카 졸업하고 나서 에스더 방향성을 결정하는게 커뮤똥통이자 버츄얼과는 거리가 먼 아리사로 되었다는점이 비극이 아닐까 싶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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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힘들어. 멤버의 권위는 자칫하면 권력형 비리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음. 까놓고 말해서 독립을 하든지 하겠지. 허츄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프젝아 사장이거나 혹은 밀접하게 관련될 인물일 가능성이 높음. 인챈버로 치면 초승달 같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함
익명(124.59)2026-03-14 0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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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나도 미카를 올려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좀 미카 같은 포지션에 더 성실하고 비전있는 년이 들어갔으면 그래도 스텔 절반정도는 따라갔을꺼 같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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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오히려 난 방향성 자체는 아리사가 본능적으로 보여줬다고 봄 좆밥들이 할 수 있는 건 인방에 시간 박아서 뷰어쉽 챙기기 밖에 없음 미카가 무슨 방향성을 보여줬냐고 하면은 여전히 의문임. 컨텐츠 살펴보는데 전형적인 하꼬들이 좆밥대전 여는 것 뿐이었음. 오히려 미카 나가고 나서 에스더 컨텐츠 보면 돌아가면서 의견 내고 으쌰해서 좋은 결과를 내었을 때가 많음. 미카 고평가는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미카가 그렇게 잘 했다면 미카가 노력했을 때 포텐이 터져야 하는데 아리사가 포텐 터졌을 때 좋은 결과가 더 많이 나왔음
익명(124.59)2026-03-14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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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리고 젬마의 운영감각은 경이로울 정도로 재앙 수준인건 인정. 난 그거 무료로 보는 파렴치한 분들 없죠? 그 채팅 친거에서부터 느꼈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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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근데 결국 아리사의 방식대로 가면 고점은 막힐 수 밖에 없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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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네 말대로 에스더의 제일 큰 문제는 비전 자체를 제시할 인물이 회사까지 통틀어서 없다는 거임 여태까진 내가 머리채 잡아서 뇌대리를 했다고 치지만은, 한계가 있음 내가 막말로 거기 직원까지 가서 뇌대리해야 하면서 에스더에 인생 바쳐야 하냐면은 서로가 의문이지 내가 왜?. 전적으로 대표가 외부 자문을 건실하게 받든가. 혹은 사람을 잘 뽑던가 두 가지 밖에 없음 둘 다 쉬우면서 난이도가 엄청 어렵다는 거임
익명(124.59)2026-03-14 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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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아리사식 14시간 생방 박치기와 채팅 자유롭게 나둬도 억빠는 밴하는 이상한 운영 덕분에 충성콘크도 갈아버린거 보면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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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리사의 방식이 고점이 막혔다. 맞음 쟨 AI처럼 프롬프트를 계속 설정해줘야 하는 스타일임. 따로 불러다가 스케쥴 잡고 컨텐츠 밀어 붙이면 잘 할 거임. 하지만 아리사 방식 이외의 방법이 현재 존재하냐면은 없잖음. 그래서 내가 평가를 접은 것도 거기에 있음 파일럿 차력쇼로는 명백히 한계가 있으니까.
익명(124.59)2026-03-14 0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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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스텔의 준영이 같은 포지션이 절실해보임. 커뮤도 빠삭하고 방송이나 버튜버 업계의 흐름을 아는 사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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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난 그래서 총괄매니저 세린도 불만임. 그 사람도 씹덕 감성이 하나도 없는 일반인이거든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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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리사 생방 박치기도 솔직히 말리는 거 어렵지도 않음 고용된 컨텐츠 관리자가 틀을 잡은 컨텐츠 컨펌에 대한 숙제를 존나 내주면 되니까 스텔 사장이 3기생들한테 한 것처럼 숙제 내주면 됨 검사 받고 하려면 쟤가 좋든 싫든 방송을 줄일 수 밖에 없음 그걸 설득하는 건 컨텐츠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쉬울 거임
익명(124.59)2026-03-14 0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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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준영씨 같은 경우에는 강 사장이 굉장히 많은 권한을 준 케이스임. 젬마가 과연 카론의 준영이를 고용한다면 그 정도의 권한을 줄 건가 인방 보던 커뮤 고졸한테 내 자산을 맡길 건가? 카론 사장의 배경을 생각한다면 불가능함. 그래서 내가 이 방법이 가장 어려우면서 쉽다고 말하는 거임
익명(124.59)2026-03-14 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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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일단 카론 직원 전부 갈아치우긴 해야함. 고 아리사 컨펌도 놀라운데 라이버가 이거 지적했을때 걍 하죠? 이딴 소리 지껄이는 직원이 5~6명이었다는게 너무 충격임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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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버튜버같은 서브컬쳐 시장은 디테일에 죽고 사는 곳인데 그거 하나 대수롭지않게 여겼다는게 이 회사는 글러먹었다는거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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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리고 카론 라이버들 재능보면 스텔보다 더 뛰어나다고 보는데 이걸 회사가 좀 다듬어주고 제어해줘야 하는데 그런 케어가 단 하나도 없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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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건 남버, 캠방까지 같이 해서 그럼. 그건 내가 작년 11월인가 10월달인가 가을 쯤에 지적한 거 같은데 회사에 관리하는 게 많아지면 결국 라인이 생기고 파벌이 생기고 싸움이 생김. 카론이 캠방으로 컸는데 거기다 사장이 여자만 뽑아놨음 거기다 남버까지 한다고 해. 남버 관리하는 여직원 감이 오지 않음? 근데 회사 규모는 작아. 그럼 남버 하던 직원이 여버까지 관리함. 거기서 가장 만만한 인간이 누굴 거 같음? 그럼 걔를 가지고 노는 거임. 내가 그래서 아리사를 제일 걱정하면서도 동정한 거고. 제대로 된 관리자에게 힘 실어주고 따로 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겠지만. 거기 대표는 절대 안 함. 고로 직원도 계속 품고 갈 거임.
익명(124.59)2026-03-14 0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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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당장 에리스가 여러 유동와도 방송 던지면서 갈아마시는거 방치했고 아리사가 방송시간 갈면서 멘헤라 부리는거도 방치했고 카린이 버튜버 방향성 헤메일때도 잡아주지 못했고 엘리는 목줄풀고 날뛰어야하는데 목줄을 걸어버렸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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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에스더 파일럿들은 재능 꽤 있음. 근데 이게 능력치 상으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RPG의 혼자서 싸울 수 있는 극딜. 극방. 캐릭터가 있고 서포터가 붙어야 시너지를 받는 캐릭터가 있잖슴. 에스더는 명백하게 후자임. 스스로 감정이나 생활 컨트롤, 혹은 회사 직원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이게 따로 국밥처럼 움직이니 게속 좆밥 취급 받으면서 처맞는 거임. 얘네들을 하나로 묶어줄 권위와 컨트롤 타워가 없으면 대권 도전 힘들다고 봄
익명(124.59)2026-03-14 0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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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내가 봤을때도 고 아리사 사건은 여직원들이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멕인거 같음. 사람 새끼라면 그럴수가 없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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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 서포터 역할을 할 자리에 버튜버판과 인방판 경험 굵직한 리더가 있었어야 했다고 봄. 허츄처럼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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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난 그래서 에스더 멤버들이 허츄 만났으면 더 성공했고 프젝아 멤버들이 카론 사장 만났으면 더 성공했을꺼라고 봄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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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얘네들 권위로 찍어 내리는 것보다 설득하는 게 더 쉽고 더 쉬운 건 그냥 디코로 불러다가 실시간으로 말해주면 됨. 에리스는 커버곡 2달에 한 곡으로 딜레이 걸고 아리사는 따로 빼서 숙제 내주고 엘리는 들박 해야 할 타이밍과 안 해야 할 타이밍만 잡아주면 됨. 카린은 기초부터 공부시키면 저절로 신뢰와 권위가 생길 거고. 근데 이걸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지. 난 시켜준다고 해도 솔직히 자신이 없음. 아무튼 사람 문제는 사람으로 풀어야 하는데 카론 대표는 이걸 제일 못 함. 이건 돈 박는다고 해결이 될 순 없음 알만 까봐야 난 정신병자들 양산만 한다고 봄
익명(124.59)2026-03-14 0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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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허츄는 좀 힘듬 얘가 생각보다 엄청 권위적인 스타일이고 논리적보다는 행동파에 가까움 에스더와 상극으로 보임 오히려 강 사장 스타일이 맞는데 강 사장은 에스더 같은 파일럿들을 극혐함. 결국 품어줄 만한 사람은 카론 대표 밖에 없음. 사장은 잘 만난 거 맞음.
익명(124.59)2026-03-14 0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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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카론은 뭔가 방치에 가깝고 서포트는 못 받다 보니까 라이버들이 기업세라는 자각이 굉장히 부족한거 같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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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래서 개개인별로 파편화 되어있는거고 그러면 찐팬과 하코오시는 적을수 밖에 없고 그게 오프화력으로 들통나는거고
익명(website4419)2026-03-14 0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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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에스더 오프가 약한 것도 여름 쯤에 설명한 거 같은데 화력 확인을 안 하고 쏴재끼기 때문임. 스텔도 초반에 시험 삼아서 카페 빌리고 스토어 빌리고 그랬음. 얼마 팔리는지 보고 서서히 늘렸지 카론처럼 무식하게 투하하진 않음. 나 같으면 절대 안 그러고 한다고 해도 내가 직접 오프 나가서 팬들이 오는지 확인하고 하자고 했을 거 같음. 현장 뛰어보면 절대 저런 식으로 낼 수가 없음. 이번 카페도 내가 볼 땐 좀 많이 저조하지 않을까 싶음. 뭐가 먹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임.
익명(124.59)2026-03-14 0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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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리고 홍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함? 난 이번 2년만에 단체오리곡 홍보도 멤버들이 갠방에서 언급 회피하는거라고 느낄정도로 얘기를 안 해서 거기서 삔또가 나갔는데.
익명(website4419)2026-03-14 0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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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예전에도 굿즈보고 옥장판 파는거 같다고 하질 않나. 아리사도 3D 공개 홍보배너도 안 걸질 않나. 그거보면서 얘네는 참 프로의식도 없는 아마추어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익명(website4419)2026-03-14 0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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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직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봤기 때문일 거라고 봄. 직원이 땀 뻘뻘 흘리면서 굿즈 가방 지고 서코 AGF 이런 곳에서 에스더 굿즈 광고하고 그러면 안 그럴까?열정을 떠나서 나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에 회사에서 내는 그들의 결과물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가지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임. 내가 평소에 말하는 직업 윤리도 이게 핵심이고. 직원은 라이버를 사랑해야 함. 왜 라이버는 내 월급을 주니까. 라이버도 직원을 사랑해야 함. 왜? 날 위해 존나 인생을 태워가면서 일해주니까. 이러면 스텔처럼 성공함. 하지만 아니라면 옥장판 같다는 비아냥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에스더 멤버들은 사장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은 있지만, 직원에 대한 신뢰는 없어 보임. 그래서 내가 따로 관리자를 뽑아야 한다고 말하는 거고.
익명(124.59)2026-03-14 0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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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젬마도 그걸 깨달아서 버튜버 잘 아는 직원들 뽑으려는거 같던데 기대는 안되더라... 애초에 젬마가 뽑는게 아니라 파트장이 알아서 뽑는다더만
익명(website4419)2026-03-14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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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애초에 강지는 이거 아니면 인생 망한다는 심정으로 운영했던거고 젬마는 그냥 자동사냥 돌린다는 마인드니까 거기서 두 그룹의 운명을 가른거 같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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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뽑는다고 해도 힘들 거임 사람은 사장이 직접 뽑아야 함 그래서 사장의 자질에는 사람 보는 눈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잖슴 에스더는 까놓고 말해서 괴물쥐랑 피박이 뽑아줬지 젬마가 뽑아준 건 아님 그래서 내가 에스더가 카론 최초이자 최후의 명작이라고 말하는 거임
익명(124.59)2026-03-14 0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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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젬마는 일단 버튜버 운영에서 벗어나야함. 엘리가 로리신 레퀴엠인가 그거 커버하려고 했는데 젬마가 너무 씹덕같아서 막았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음. 자기가 짠 근토리는 씹덕아닌가?
익명(website4419)2026-03-14 0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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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계속 말하지만, 자본에 의거한 기술 , 부동산 대여업으로 직종 변환하는 게 젬마 멘탈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은 하긴 함 지금 AI 때문에 손가락 빠는 놈들 많은데 걔네들 주워다가 버츄얼 스튜디오를 해도 되고 혹은 자본이 되니까 프로그램 짜서 염가로 팔아 먹어도 되고 하다 못해 음향 장비로 믹싱 대신해줘도 되고. 사람 장사 빼곤 다 대성할 사람임
익명(124.59)2026-03-14 0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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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클루즈는 어떻게 보냐? 난 진짜 살다살다 그렇게 감 없는 데뷔는 첨봤음.
익명(website4419)2026-03-14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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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아니 뭔 첫 공개 이후 한달을 질질끌지 않나, 치지직컵이라는 대형컨텐츠 바로 전에 데뷔 시켜서 화제성 다 잃지 않나, 시너지도 안 나오는 인원수는 물론이고 심지어 라이버들 방송환경도 챙겨주지 않더라
익명(website4419)2026-03-14 0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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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애초에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역류가 클루즈임 몇 가지 쓰긴 했는데 키유가 아양 떤다고 받아주면 안 되고, 다른 멤버를 등한시 하면 안 되고 평등성이 우선이며, 딱 봐도 컨셉팅과 캐릭터 설정이 안 된 거 같으니까 이러 저러한 설정을 생각했으니까 방향성은 다시 정해서 딜레이를 거는 게 좋아 보이고 굳이 강행 해야 한다면 1월로 미루자고 메일을 보냈음. 나는... 애초에 얘네들을 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함. 이게 에스더도 제대로 못 하는데 알만 깐다고 바뀌나? 지금 시청자는 괜찮게 나오는데 까놓고 말해서 에스더 하코오시 조금씩 떼 처먹은 거에 불과하고. 그렇다면 고점은 명백히 막혔잖슴. 파일럿 애들 상태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안락사 해야 할 프로젝트로 보긴 했음. 그래도 애들이 불쌍하니까 뭐.
익명(124.59)2026-03-14 0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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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메일 보낸 게 클루즈가 데뷔하기 2주인가 1주전인가 그럴 거임 11월달 말 맞지? 아무튼 뭐...
@ㅇㅇ
아... 유세라씨는 과거 이런 건 관심도 없고. 순수하게 파일럿 능력으로 보자면 문제가 많음. 우선 정상적인 대화가 안 되는 사람이고 자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는 방어 기제를 가지고 있어서 백퍼 터짐. 아리사처럼 샌드백할 사람도 아니고. 또 이게 물어 뜯을 게 없냐고 하면은 굉장히 많음. 고로, 클루즈와 함께 터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짤라야 하는 사람은 맞다고 생각함.
익명(124.59)2026-03-14 0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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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그래도 요즘 보면 탱킹도 잘하고 티키타카도 겁나 잘하더라. 뭔가 걘 알을 깬 느낌이긴 한데 기업세 들어갔으면 또 안 그랬을꺼 같기도하고
익명(website4419)2026-03-14 04:19:00
답글
@ㅇㅇ(124.59)
암튼 내가 봤을때 에스더는 이미 좀 그른거 같음... 스텔 4기랑 버챈트 나오면 여기서 더 떨어질텐데
익명(website4419)2026-03-14 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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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진짜 마지막 도박수가 라투디 올교체에 3D 최대한 일찍 내는건데 이게 언제 가능할지는
익명(website4419)2026-03-14 0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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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세라씨 같은 경우에는 저러다 어느 순간 사라질 수도 있음 폭탄을 끌어 안을 필요는 없지. 에스더... 모르겠다. 난 한계가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가에서 손을 뗀 거거든. 아리사가 이번에 버스나갤에 들박하고 애들 머리채 잡혀 끌려오고 회사는 애들 멘탈 관리도 못 하고 대응이랄 것도 별 거 없거든. 긍높아, 오리사가 지랄하는데 하루 자고 오면 상황 정리 해둘게요. 이렇게만 말해도 해결되었을 거임. 근데 그걸 판단하고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직원이 없는 시점에서 난 대권에 도전하기 힘들다고 봄. 버스나갤에서 한 번 더 들박 당하면 쟤네들 완전히 터질 거임. 안 터진다고 해도 고점은 막힐 거고.
익명(124.59)2026-03-14 04:23:00
답글
@ㅇㅇ
라투디, 3D 이거 다른 기업세도 다 딜레이 걸려서 카론 수준에서 과연 올해 내로 낼 수 있나 하면은 더 암담함. 내년도 힘들다고 봄. 에스더 파일럿들이 엄청 적극적인 것도 아니고.
익명(124.59)2026-03-14 0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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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진짜 카론한테 제일 답답한 부분은 멘탈케어가 전무하다는 점임. 에스더 라이버들 거의 유일한 약점이 멘탈적인 부분인데 거기서 스텔이랑 너무 차이가 남
익명(website4419)2026-03-14 04:25:00
답글
@ㅇㅇ(124.59)
엘리, 에리스, 카린, 아리사 전부 멘탈적인 부분만 케어 되어도 A급 버튜버는 될수 있는 자질이 보이는데
익명(website4419)2026-03-14 04:25:00
답글
@ㅇㅇ
멘탈 케어는 앞서 말했듯이 제일 쉬우면서 어려움. 일개 직원한테 씨발 나만 따라와. 이 정도의 권위를 사장이 줘야 함. 사장 말도, 다른 부서 겐세이도 씹고 우리 애들만 지켜줄 수 있는 사람. 혹은 방향 제시하고 리스크 관리하고 컨텐츠도 봐주고 여러 모로 잡일도 하면서 솔직히 말해서 아빠나 오빠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봄. 여성성으로는 해결이 보이지 않는다고 봄. 근데 근자 리스크가 좀 있지. 그것도 문제고. 총체적 난국이다. 사장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음. 젬마가 뭐 난 많이 노력했다고 봄. 저런 배경의 사람이 저 정도까지 했다는 거에 매우 고평가를 함.
익명(124.59)2026-03-14 04:28:00
답글
@ㅇㅇ(124.59)
근자 리스크 회피하려고 여직원만 주구장창 뽑은곳의 결말 답달까... 카론과는 비교가 안 되게 운영 개씹창인 프젝아랑 비비는거부터 답이 안나옴
익명(website4419)2026-03-14 04:30:00
답글
@ㅇㅇ
더 궁금한 거 있음? 뭐 다 말해준 거 같은데
익명(124.59)2026-03-14 0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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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뭐 이쯤하면 된거 같다. 내 결론은 이 기업세는 답이 안 보인다는거야. 그나마 대전가고 안정 찾은줄 알았던 아리사가 데뷔 2년 반이 지난 아직까지도 WWE에 대한 감을 못 잡고 빡종한거에서 느꼈음. 얘넨 마인드가 기업세가 아니라 개인세 수준이라는걸
익명(website4419)2026-03-14 0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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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4.59)
기업세가 제일 중요한게 어떤 비전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인 사고 판단인데 카론에서 그걸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처럼 보임
그런걸 다 읽은사람도 있구만 근데 아무의미 없음 쟤는 ai마냥 여기저기 수집해서 정보합치는 심심이정도의 ai인간이다보니
거기 대표는 사람 못 다뤄 그건 계층 차이인 듯 결국 사람 사서 해야 하는데 사람 뽑기는 순수 운빨임 스텔처럼 사장이 하든가 허니즈처럼 허츄가 눈물 질질 흘리면서 애들 다독이던가 그래서 내가 기업세 접고 딴 거 하라는 거임
내가 봤을땐 저 역할 맡을 사람이 미카였거든? 그래서 잡도리도 몇번 하고 그랬는데 걔 터지고 나서 붕뜬 느낌임
운 좋게 사람을 사서 맡긴다고 해도 그 정도의 권위를 대표가 줄지도 의문임 일개 직원이 라이버들 쥐잡듯이 하게 둘까? 그 사람의 자존심이 허락할까? 의문이지.
@ㅇㅇ 아니 미카는 권력형 간신에 가까움 에스더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순전히 자기 보신과 영향력을 넓히려고 그 지랄을 했다고 봄
@ㅇㅇ(124.59) 아무튼 내가 봤을땐 에스더 잡도리는 직원이나 사장이 아닌 멤버가 했어야한다고 봄. 허니즈의 허츄처럼. 그런 리더의 부재가 제일 크지 않을까
@ㅇㅇ 하꼬판에서 굴러 먹던 딸래미들 중에서 영악한 건 그렇게 지배력 공고히 하고 이제 흔히 말해서 대가리가 커진다고 하지? 미카가 한 짓 보면 컨텐츠적으로 한 건 없음 노래방, 하꼬들 모아서 합방 이 정도임. 애들 모아서 순수하게 미래를 위한 인싸이트를 보여줬냐고 하면은 아리사의 반도 못 했음. 얘가 순수하게 에스더를 위해서 일했다면 제일 먼저 했어야 하는 건 멤버간 케미, 협력, 협응, 향후 해야 할 일. 이런 리더쉽을 보였어야 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지 한탄, 굴 파고 좆밥들하고 어울리다가 멘헤라 와서 그 사건 일으킨 거 밖에 없음
@ㅇㅇ(124.59) 결국 미카 졸업하고 나서 에스더 방향성을 결정하는게 커뮤똥통이자 버츄얼과는 거리가 먼 아리사로 되었다는점이 비극이 아닐까 싶음
@ㅇㅇ 힘들어. 멤버의 권위는 자칫하면 권력형 비리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음. 까놓고 말해서 독립을 하든지 하겠지. 허츄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프젝아 사장이거나 혹은 밀접하게 관련될 인물일 가능성이 높음. 인챈버로 치면 초승달 같은 포지션이라고 생각함
@ㅇㅇ(124.59) 나도 미카를 올려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좀 미카 같은 포지션에 더 성실하고 비전있는 년이 들어갔으면 그래도 스텔 절반정도는 따라갔을꺼 같음
@ㅇㅇ 오히려 난 방향성 자체는 아리사가 본능적으로 보여줬다고 봄 좆밥들이 할 수 있는 건 인방에 시간 박아서 뷰어쉽 챙기기 밖에 없음 미카가 무슨 방향성을 보여줬냐고 하면은 여전히 의문임. 컨텐츠 살펴보는데 전형적인 하꼬들이 좆밥대전 여는 것 뿐이었음. 오히려 미카 나가고 나서 에스더 컨텐츠 보면 돌아가면서 의견 내고 으쌰해서 좋은 결과를 내었을 때가 많음. 미카 고평가는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미카가 그렇게 잘 했다면 미카가 노력했을 때 포텐이 터져야 하는데 아리사가 포텐 터졌을 때 좋은 결과가 더 많이 나왔음
@ㅇㅇ(124.59) 그리고 젬마의 운영감각은 경이로울 정도로 재앙 수준인건 인정. 난 그거 무료로 보는 파렴치한 분들 없죠? 그 채팅 친거에서부터 느꼈음
@ㅇㅇ(124.59) 근데 결국 아리사의 방식대로 가면 고점은 막힐 수 밖에 없음.
@ㅇㅇ 네 말대로 에스더의 제일 큰 문제는 비전 자체를 제시할 인물이 회사까지 통틀어서 없다는 거임 여태까진 내가 머리채 잡아서 뇌대리를 했다고 치지만은, 한계가 있음 내가 막말로 거기 직원까지 가서 뇌대리해야 하면서 에스더에 인생 바쳐야 하냐면은 서로가 의문이지 내가 왜?. 전적으로 대표가 외부 자문을 건실하게 받든가. 혹은 사람을 잘 뽑던가 두 가지 밖에 없음 둘 다 쉬우면서 난이도가 엄청 어렵다는 거임
@ㅇㅇ(124.59) 아리사식 14시간 생방 박치기와 채팅 자유롭게 나둬도 억빠는 밴하는 이상한 운영 덕분에 충성콘크도 갈아버린거 보면
@ㅇㅇ 아리사의 방식이 고점이 막혔다. 맞음 쟨 AI처럼 프롬프트를 계속 설정해줘야 하는 스타일임. 따로 불러다가 스케쥴 잡고 컨텐츠 밀어 붙이면 잘 할 거임. 하지만 아리사 방식 이외의 방법이 현재 존재하냐면은 없잖음. 그래서 내가 평가를 접은 것도 거기에 있음 파일럿 차력쇼로는 명백히 한계가 있으니까.
@ㅇㅇ(124.59) 스텔의 준영이 같은 포지션이 절실해보임. 커뮤도 빠삭하고 방송이나 버튜버 업계의 흐름을 아는 사람
@ㅇㅇ(124.59) 난 그래서 총괄매니저 세린도 불만임. 그 사람도 씹덕 감성이 하나도 없는 일반인이거든
@ㅇㅇ 아리사 생방 박치기도 솔직히 말리는 거 어렵지도 않음 고용된 컨텐츠 관리자가 틀을 잡은 컨텐츠 컨펌에 대한 숙제를 존나 내주면 되니까 스텔 사장이 3기생들한테 한 것처럼 숙제 내주면 됨 검사 받고 하려면 쟤가 좋든 싫든 방송을 줄일 수 밖에 없음 그걸 설득하는 건 컨텐츠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쉬울 거임
@ㅇㅇ 준영씨 같은 경우에는 강 사장이 굉장히 많은 권한을 준 케이스임. 젬마가 과연 카론의 준영이를 고용한다면 그 정도의 권한을 줄 건가 인방 보던 커뮤 고졸한테 내 자산을 맡길 건가? 카론 사장의 배경을 생각한다면 불가능함. 그래서 내가 이 방법이 가장 어려우면서 쉽다고 말하는 거임
@ㅇㅇ(124.59) 일단 카론 직원 전부 갈아치우긴 해야함. 고 아리사 컨펌도 놀라운데 라이버가 이거 지적했을때 걍 하죠? 이딴 소리 지껄이는 직원이 5~6명이었다는게 너무 충격임
@ㅇㅇ(124.59) 버튜버같은 서브컬쳐 시장은 디테일에 죽고 사는 곳인데 그거 하나 대수롭지않게 여겼다는게 이 회사는 글러먹었다는거
@ㅇㅇ(124.59) 그리고 카론 라이버들 재능보면 스텔보다 더 뛰어나다고 보는데 이걸 회사가 좀 다듬어주고 제어해줘야 하는데 그런 케어가 단 하나도 없음.
@ㅇㅇ 그건 남버, 캠방까지 같이 해서 그럼. 그건 내가 작년 11월인가 10월달인가 가을 쯤에 지적한 거 같은데 회사에 관리하는 게 많아지면 결국 라인이 생기고 파벌이 생기고 싸움이 생김. 카론이 캠방으로 컸는데 거기다 사장이 여자만 뽑아놨음 거기다 남버까지 한다고 해. 남버 관리하는 여직원 감이 오지 않음? 근데 회사 규모는 작아. 그럼 남버 하던 직원이 여버까지 관리함. 거기서 가장 만만한 인간이 누굴 거 같음? 그럼 걔를 가지고 노는 거임. 내가 그래서 아리사를 제일 걱정하면서도 동정한 거고. 제대로 된 관리자에게 힘 실어주고 따로 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겠지만. 거기 대표는 절대 안 함. 고로 직원도 계속 품고 갈 거임.
@ㅇㅇ(124.59) 당장 에리스가 여러 유동와도 방송 던지면서 갈아마시는거 방치했고 아리사가 방송시간 갈면서 멘헤라 부리는거도 방치했고 카린이 버튜버 방향성 헤메일때도 잡아주지 못했고 엘리는 목줄풀고 날뛰어야하는데 목줄을 걸어버렸음
@ㅇㅇ 에스더 파일럿들은 재능 꽤 있음. 근데 이게 능력치 상으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RPG의 혼자서 싸울 수 있는 극딜. 극방. 캐릭터가 있고 서포터가 붙어야 시너지를 받는 캐릭터가 있잖슴. 에스더는 명백하게 후자임. 스스로 감정이나 생활 컨트롤, 혹은 회사 직원에 대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이게 따로 국밥처럼 움직이니 게속 좆밥 취급 받으면서 처맞는 거임. 얘네들을 하나로 묶어줄 권위와 컨트롤 타워가 없으면 대권 도전 힘들다고 봄
@ㅇㅇ(124.59) 내가 봤을때도 고 아리사 사건은 여직원들이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멕인거 같음. 사람 새끼라면 그럴수가 없음
@ㅇㅇ(124.59) 그 서포터 역할을 할 자리에 버튜버판과 인방판 경험 굵직한 리더가 있었어야 했다고 봄. 허츄처럼
@ㅇㅇ(124.59) 난 그래서 에스더 멤버들이 허츄 만났으면 더 성공했고 프젝아 멤버들이 카론 사장 만났으면 더 성공했을꺼라고 봄
@ㅇㅇ 솔직히 얘네들 권위로 찍어 내리는 것보다 설득하는 게 더 쉽고 더 쉬운 건 그냥 디코로 불러다가 실시간으로 말해주면 됨. 에리스는 커버곡 2달에 한 곡으로 딜레이 걸고 아리사는 따로 빼서 숙제 내주고 엘리는 들박 해야 할 타이밍과 안 해야 할 타이밍만 잡아주면 됨. 카린은 기초부터 공부시키면 저절로 신뢰와 권위가 생길 거고. 근데 이걸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지. 난 시켜준다고 해도 솔직히 자신이 없음. 아무튼 사람 문제는 사람으로 풀어야 하는데 카론 대표는 이걸 제일 못 함. 이건 돈 박는다고 해결이 될 순 없음 알만 까봐야 난 정신병자들 양산만 한다고 봄
@ㅇㅇ 허츄는 좀 힘듬 얘가 생각보다 엄청 권위적인 스타일이고 논리적보다는 행동파에 가까움 에스더와 상극으로 보임 오히려 강 사장 스타일이 맞는데 강 사장은 에스더 같은 파일럿들을 극혐함. 결국 품어줄 만한 사람은 카론 대표 밖에 없음. 사장은 잘 만난 거 맞음.
@ㅇㅇ(124.59) 카론은 뭔가 방치에 가깝고 서포트는 못 받다 보니까 라이버들이 기업세라는 자각이 굉장히 부족한거 같음
@ㅇㅇ(124.59) 그래서 개개인별로 파편화 되어있는거고 그러면 찐팬과 하코오시는 적을수 밖에 없고 그게 오프화력으로 들통나는거고
@ㅇㅇ 에스더 오프가 약한 것도 여름 쯤에 설명한 거 같은데 화력 확인을 안 하고 쏴재끼기 때문임. 스텔도 초반에 시험 삼아서 카페 빌리고 스토어 빌리고 그랬음. 얼마 팔리는지 보고 서서히 늘렸지 카론처럼 무식하게 투하하진 않음. 나 같으면 절대 안 그러고 한다고 해도 내가 직접 오프 나가서 팬들이 오는지 확인하고 하자고 했을 거 같음. 현장 뛰어보면 절대 저런 식으로 낼 수가 없음. 이번 카페도 내가 볼 땐 좀 많이 저조하지 않을까 싶음. 뭐가 먹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임.
@ㅇㅇ(124.59) 그리고 홍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함? 난 이번 2년만에 단체오리곡 홍보도 멤버들이 갠방에서 언급 회피하는거라고 느낄정도로 얘기를 안 해서 거기서 삔또가 나갔는데.
@ㅇㅇ(124.59) 예전에도 굿즈보고 옥장판 파는거 같다고 하질 않나. 아리사도 3D 공개 홍보배너도 안 걸질 않나. 그거보면서 얘네는 참 프로의식도 없는 아마추어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ㅇㅇ 직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봤기 때문일 거라고 봄. 직원이 땀 뻘뻘 흘리면서 굿즈 가방 지고 서코 AGF 이런 곳에서 에스더 굿즈 광고하고 그러면 안 그럴까?열정을 떠나서 나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에 회사에서 내는 그들의 결과물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가지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임. 내가 평소에 말하는 직업 윤리도 이게 핵심이고. 직원은 라이버를 사랑해야 함. 왜 라이버는 내 월급을 주니까. 라이버도 직원을 사랑해야 함. 왜? 날 위해 존나 인생을 태워가면서 일해주니까. 이러면 스텔처럼 성공함. 하지만 아니라면 옥장판 같다는 비아냥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에스더 멤버들은 사장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은 있지만, 직원에 대한 신뢰는 없어 보임. 그래서 내가 따로 관리자를 뽑아야 한다고 말하는 거고.
@ㅇㅇ(124.59) 젬마도 그걸 깨달아서 버튜버 잘 아는 직원들 뽑으려는거 같던데 기대는 안되더라... 애초에 젬마가 뽑는게 아니라 파트장이 알아서 뽑는다더만
@ㅇㅇ(124.59) 애초에 강지는 이거 아니면 인생 망한다는 심정으로 운영했던거고 젬마는 그냥 자동사냥 돌린다는 마인드니까 거기서 두 그룹의 운명을 가른거 같음
@ㅇㅇ 뽑는다고 해도 힘들 거임 사람은 사장이 직접 뽑아야 함 그래서 사장의 자질에는 사람 보는 눈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잖슴 에스더는 까놓고 말해서 괴물쥐랑 피박이 뽑아줬지 젬마가 뽑아준 건 아님 그래서 내가 에스더가 카론 최초이자 최후의 명작이라고 말하는 거임
@ㅇㅇ(124.59) 젬마는 일단 버튜버 운영에서 벗어나야함. 엘리가 로리신 레퀴엠인가 그거 커버하려고 했는데 젬마가 너무 씹덕같아서 막았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음. 자기가 짠 근토리는 씹덕아닌가?
@ㅇㅇ 계속 말하지만, 자본에 의거한 기술 , 부동산 대여업으로 직종 변환하는 게 젬마 멘탈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은 하긴 함 지금 AI 때문에 손가락 빠는 놈들 많은데 걔네들 주워다가 버츄얼 스튜디오를 해도 되고 혹은 자본이 되니까 프로그램 짜서 염가로 팔아 먹어도 되고 하다 못해 음향 장비로 믹싱 대신해줘도 되고. 사람 장사 빼곤 다 대성할 사람임
@ㅇㅇ(124.59) 클루즈는 어떻게 보냐? 난 진짜 살다살다 그렇게 감 없는 데뷔는 첨봤음.
@ㅇㅇ(124.59) 아니 뭔 첫 공개 이후 한달을 질질끌지 않나, 치지직컵이라는 대형컨텐츠 바로 전에 데뷔 시켜서 화제성 다 잃지 않나, 시너지도 안 나오는 인원수는 물론이고 심지어 라이버들 방송환경도 챙겨주지 않더라
@ㅇㅇ 애초에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역류가 클루즈임 몇 가지 쓰긴 했는데 키유가 아양 떤다고 받아주면 안 되고, 다른 멤버를 등한시 하면 안 되고 평등성이 우선이며, 딱 봐도 컨셉팅과 캐릭터 설정이 안 된 거 같으니까 이러 저러한 설정을 생각했으니까 방향성은 다시 정해서 딜레이를 거는 게 좋아 보이고 굳이 강행 해야 한다면 1월로 미루자고 메일을 보냈음. 나는... 애초에 얘네들을 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함. 이게 에스더도 제대로 못 하는데 알만 깐다고 바뀌나? 지금 시청자는 괜찮게 나오는데 까놓고 말해서 에스더 하코오시 조금씩 떼 처먹은 거에 불과하고. 그렇다면 고점은 명백히 막혔잖슴. 파일럿 애들 상태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안락사 해야 할 프로젝트로 보긴 했음. 그래도 애들이 불쌍하니까 뭐.
@ㅇㅇ 메일 보낸 게 클루즈가 데뷔하기 2주인가 1주전인가 그럴 거임 11월달 말 맞지? 아무튼 뭐...
@ㅇㅇ(124.59) 차라리 유세라라도 데뷔시켜서 화제성이나 이끌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난. 어차피 망한거 도박수라도 던져야지
@ㅇㅇ 아... 유세라씨는 과거 이런 건 관심도 없고. 순수하게 파일럿 능력으로 보자면 문제가 많음. 우선 정상적인 대화가 안 되는 사람이고 자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는 방어 기제를 가지고 있어서 백퍼 터짐. 아리사처럼 샌드백할 사람도 아니고. 또 이게 물어 뜯을 게 없냐고 하면은 굉장히 많음. 고로, 클루즈와 함께 터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짤라야 하는 사람은 맞다고 생각함.
@ㅇㅇ(124.59) 그래도 요즘 보면 탱킹도 잘하고 티키타카도 겁나 잘하더라. 뭔가 걘 알을 깬 느낌이긴 한데 기업세 들어갔으면 또 안 그랬을꺼 같기도하고
@ㅇㅇ(124.59) 암튼 내가 봤을때 에스더는 이미 좀 그른거 같음... 스텔 4기랑 버챈트 나오면 여기서 더 떨어질텐데
@ㅇㅇ(124.59) 진짜 마지막 도박수가 라투디 올교체에 3D 최대한 일찍 내는건데 이게 언제 가능할지는
@ㅇㅇ 세라씨 같은 경우에는 저러다 어느 순간 사라질 수도 있음 폭탄을 끌어 안을 필요는 없지. 에스더... 모르겠다. 난 한계가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가에서 손을 뗀 거거든. 아리사가 이번에 버스나갤에 들박하고 애들 머리채 잡혀 끌려오고 회사는 애들 멘탈 관리도 못 하고 대응이랄 것도 별 거 없거든. 긍높아, 오리사가 지랄하는데 하루 자고 오면 상황 정리 해둘게요. 이렇게만 말해도 해결되었을 거임. 근데 그걸 판단하고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직원이 없는 시점에서 난 대권에 도전하기 힘들다고 봄. 버스나갤에서 한 번 더 들박 당하면 쟤네들 완전히 터질 거임. 안 터진다고 해도 고점은 막힐 거고.
@ㅇㅇ 라투디, 3D 이거 다른 기업세도 다 딜레이 걸려서 카론 수준에서 과연 올해 내로 낼 수 있나 하면은 더 암담함. 내년도 힘들다고 봄. 에스더 파일럿들이 엄청 적극적인 것도 아니고.
@ㅇㅇ(124.59) 진짜 카론한테 제일 답답한 부분은 멘탈케어가 전무하다는 점임. 에스더 라이버들 거의 유일한 약점이 멘탈적인 부분인데 거기서 스텔이랑 너무 차이가 남
@ㅇㅇ(124.59) 엘리, 에리스, 카린, 아리사 전부 멘탈적인 부분만 케어 되어도 A급 버튜버는 될수 있는 자질이 보이는데
@ㅇㅇ 멘탈 케어는 앞서 말했듯이 제일 쉬우면서 어려움. 일개 직원한테 씨발 나만 따라와. 이 정도의 권위를 사장이 줘야 함. 사장 말도, 다른 부서 겐세이도 씹고 우리 애들만 지켜줄 수 있는 사람. 혹은 방향 제시하고 리스크 관리하고 컨텐츠도 봐주고 여러 모로 잡일도 하면서 솔직히 말해서 아빠나 오빠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봄. 여성성으로는 해결이 보이지 않는다고 봄. 근데 근자 리스크가 좀 있지. 그것도 문제고. 총체적 난국이다. 사장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음. 젬마가 뭐 난 많이 노력했다고 봄. 저런 배경의 사람이 저 정도까지 했다는 거에 매우 고평가를 함.
@ㅇㅇ(124.59) 근자 리스크 회피하려고 여직원만 주구장창 뽑은곳의 결말 답달까... 카론과는 비교가 안 되게 운영 개씹창인 프젝아랑 비비는거부터 답이 안나옴
@ㅇㅇ 더 궁금한 거 있음? 뭐 다 말해준 거 같은데
@ㅇㅇ(124.59) 뭐 이쯤하면 된거 같다. 내 결론은 이 기업세는 답이 안 보인다는거야. 그나마 대전가고 안정 찾은줄 알았던 아리사가 데뷔 2년 반이 지난 아직까지도 WWE에 대한 감을 못 잡고 빡종한거에서 느꼈음. 얘넨 마인드가 기업세가 아니라 개인세 수준이라는걸
@ㅇㅇ(124.59) 기업세가 제일 중요한게 어떤 비전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인 사고 판단인데 카론에서 그걸 신경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처럼 보임
저거 다 본인이 챙기는거지 누가해주는게 맞는거냐
오... 뇌대리를 하셨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