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드 왤케 노래 잘 하냐 작곡가로 놀더만 예술가 다 됐네 



암튼


음흉한 의도로 연락하라고 한다고 음해가 들어오긴 하는데 미리 밝히자면 난 아리사 같은 유형을 제일 혐오함.


어쨌든 나한테 연락하라는 건 아리사의 머리나 카론의 대처력으론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요즘 논란의 형태는 숏츠형으로 변화하고 있음 


이제 사람들은 진득하게 앉아서 얘가 왜 병신인지 분석하고 있진 않음


옛날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발언 따려는 노력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눈에 보이는 몇 개 포인트만 따서 렉카질을 함




고로 아리사가 처한 현실은 이제 긍높아나 오리사가 얘에 대해서 계속 학습을 해서 아창날 때만 중계하고


뇌에 뇌수가 말라서 이상한 소리할 때만 중계한다는 거임


또 아리사가 특유의 좀 뭐라고 해야 하노 비하긴 한데 장애 같은 쿠세가 많음 



사람들은 이제 커뮤에서 중계하는 거 보고 애 상태 보러 갔는데 마침 아리사가 장애 같은 쿠세 몇 번 하면 이제 아 맞네. 이걸로 흘러감.



존나 증오의 사슬이지 뭐.


그 사슬을 끊으려면 우선 장애 같은 쿠세 할 때 쳐내고 실시간으로 아창쇼 나올 거 같은 상황 자체를 안 만드는 거임.


더 큰 문제는 아리사는 그 아창쇼나 쿠세 내보일 때 그 낌새를 보여주는 게 너무 쉬움


낌새가 뭔지 모르겠으면 내가 롤 합방 때 아창날 거 예상한 글이 있는데 검색해봐라. 예시로 정확할 거임.




거기다 제일 중요한 건 렉카질에 끌려온 사람들은 이 친구의 장애 같은 모습을 보고 즐기러 온 거라는 거임


이 친구를 보러 온 게 아니란 말이지.


그렇기에 이 상황의 해결법은 너무나도 간단하면서도 어려움.


정상적인 소리를 조금만이라도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재미가 없어서 나감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기 위해선 실시간으로 소통이 필요함.


그 방법은 실시간으로 대사를 써서 주제를 계속 스프레드 하면서 믹싱을 해주면 좋음


전문 용어로 뭐더라 루이스 CK나 빌버가 잘 쓰는 방법인 스토리 믹싱인데 이걸 해주면 오히려 공격하러 온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지.


예를 들어 롤 이야기 하던 애가 갑자기 성당 이야기를 하면서 귀신은 존재하는가 하면서 공포 게임을 킨다면? 


내가 항상 말하는 게 파일럿 목줄만 채면 긍높아 같은 쩔뚜기는 처리하기가 너무 쉽다는 거가 이것에 있음


긍높아, 오리사를 타격하는 게 아니라 걔네들이 불러온 구경꾼들의 흥미를 없앤다임.





물론 스토리 믹싱은 화제 전환이 너무 심해져서 시청자한테 ADHD를 유발할 거고 평청 손해는 좀 볼 거임.


근데 이 친구의 삶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당연한 로스율인 거임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못 먹을 거 같은 비계나 뼈까지 처먹진 않잖슴? 



아무튼 리사야 정신 좀 차려라. 네 엄마를 위해서라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