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엔짜리 17년도 모델을 1.5만엔(송료포함)으로 업어왔는데
구형이라도 가정용으론 최상급 티어라 그런가 껍질이 굉장하게 나왔음
특히 옆면이 맘에 듬
꼭지 달라붙어서 뜯어져버린거 보니까 다음엔 틀은 예열하지 말고 구워도 될것같다.
10만엔짜리 17년도 모델을 1.5만엔(송료포함)으로 업어왔는데
구형이라도 가정용으론 최상급 티어라 그런가 껍질이 굉장하게 나왔음
특히 옆면이 맘에 듬
꼭지 달라붙어서 뜯어져버린거 보니까 다음엔 틀은 예열하지 말고 구워도 될것같다.
초코야 ?
플레인이야 일부러 껍질 세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