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던 이유.

1.양초의 불을 끄는게 먼가 생명이 죽는거같은데
    왜하나해서.

2.퇴마의식같은건가해서


생일 케이크에 초를 켜고 끄는 것은 고대 그리스에서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꿀 케이크를 바치며 촛불로 달빛을 형상화하고, 촛불 연기가 소원을 신에게 전달해 준다고 믿었던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중세 독일에서는 촛불을 악령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생명의 등불'로 여겨 1년의 건강을 빌며 끄기 시작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기원: 아르테미스 신전에 촛불이 꽂힌 케이크를 바치며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촛불은 달빛을 상징하며, 촛불을 끄면서 나오는 연기에 소원을 실어 보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독일의 '킨더 페스트' (Kinderfest): 중세 독일에서 아이들 생일에 케이크에 촛불을 켜두고 하루 종일 켜둔 뒤, 저녁 식사 때 불을 끄며 장수와 악령 차단을 기원했던 풍습이 현대적인 생일 파티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촛불의 개수: 현재는 주로 생일 당사자의 나이만큼 초를 꽂거나, 특별한 장수 의미를 담아 초를 꽂습니다.

단숨에 끄기: 촛불을 한 번에 불어 끄는 것은 그해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관습에서 유래했습니다.


느낀점: 퇴마의식 비슷한건 맞구나 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