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니니까 느낀게 뭐냐면
재료 섞고
기계로 반죽
성형
오븐
...
솔직히 성형 빼곤 너무 단조로워서
다른 사람들이랑 비해서 큰 차이 만들기 힘들것 같은데
예술 보단 야가다에 더 가까운 느낌
이거 배워서 다른 사람들과 큰 차별성이 있는 전문가가 될수 있는거임?
이거 제빵 기능사 학원이라서 그런거임 아님 원래 이런거임?
학원 다니니까 느낀게 뭐냐면
재료 섞고
기계로 반죽
성형
오븐
...
솔직히 성형 빼곤 너무 단조로워서
다른 사람들이랑 비해서 큰 차이 만들기 힘들것 같은데
예술 보단 야가다에 더 가까운 느낌
이거 배워서 다른 사람들과 큰 차별성이 있는 전문가가 될수 있는거임?
이거 제빵 기능사 학원이라서 그런거임 아님 원래 이런거임?
그럴땐 발효쪽으로 파고들어야 함. 르방 & 사워도우 ㄱㄱ
이거 제빵 기능사 학원이라서 그런거임 아님 원래 이런거임?
@현실수정펀치 학원, 제빵 현실 콜라보.
아예 딥하게 가던가 아니면 외적으로 가야지
페이스트리, 하드롤 같이 레시피깎아서 맛특화하고 물성 제어해서 까다로운데 만들면 극한을 깎은맛을 보여준다던지 하면댐
딱봐도 그래보이지 않나. 빵은 패스츄리류 아니면 큰 차이 보이기 힘들고 제과는 맛보다는 예술로 승부봐야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마지팬 설탕 공예 시킬 순 없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