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니니까 느낀게 뭐냐면


재료 섞고


기계로 반죽


성형


오븐


...



솔직히 성형 빼곤 너무 단조로워서


다른 사람들이랑 비해서 큰 차이 만들기 힘들것 같은데



예술 보단 야가다에 더 가까운 느낌




이거 배워서 다른 사람들과 큰 차별성이 있는 전문가가 될수 있는거임?



이거 제빵 기능사 학원이라서 그런거임 아님 원래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