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자법, 수냉법 중 템퍼링 쌩초보한테 어떤 게 더 쉬울까요(온도계o)

2. 종자법을 사용한다면, 종자가 되는 템퍼링 된 초콜릿은 안녹인 커버춰를 말하는 걸까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커버춰가 템퍼링이 되어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