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자가 고작 160g 차이를 못버티냐 ㅋㅋㅋ 케이스 끼면 합쳐서 300g차이 정도인데, 1kg짜리 분홍 아령들고 힘겹게 다이어트하는 여자면 인정한다. 화면 클수록 유리한 작업인데, 여기에 들고 쓰는 경우에는 11인치고, 들고 다니는 경우에 12.9겠지. 들고 사용하는거면 몰라도 뭔 가방에 매고 다니는데 2-300g을 따지고 있냐
익명(211.36)2018-12-17 11:46:00
그램은왜쓰냐 괴물같은 게이밍사서 메고다니면 되는데 ㅋㅋ
익명(211.36)2018-12-17 11:49:00
답글
200그램 차이랑 2키로 차이랑 똑같다는 논리?
익명(123.224)2018-12-17 11:54:00
답글
그 2키로도 메고다니는데는 지장 없고 성능차이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심한데?
익명(211.36)2018-12-17 11:57:00
팩트)아패 11과 12.9의 차이는 200g이지만, 그램과 게이밍 노트북의 차이는 2kg에 가까움. 게이밍 노트북을 들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2kg 정도의 무게차에 일반적인 사무용 노트북으로 모든 오피스 작업이 되는데 게이밍을 들고 다닐 이유도 없다. 12.9는 큰 화면이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주거나 작업에 필요하다는 확실한 목적이 있지만 말이야.
익명(211.36)2018-12-17 11:58:00
답글
그건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너 말대로 단순히 화면 크기만 봐도 17인치까지도 나오는 노트북이 압도적이겠지?
익명(211.36)2018-12-17 12:01:00
답글
작업에서 태블릿과 노트북의 용도는 명확히 구분된다. 태블릿의 주요 기능은 스타일러스다. 학습, 그림, 혹은 라이트한 오피스 작업이나, 엔터 용도로 쓰는 사람들이 다수임. 스타일러스가 필요로 되지 않고 큰 화면이 필요한 작업은 당연히 태블릿 보다 가벼운 랩탑을 선호하겠지.
익명(211.36)2018-12-17 12:12:00
휴대용으로 게이밍 노트북 들고 다니는 사람이 흔하냐? 거의다 작업용 노트북 들고 다니지. 고사양 게임용은 집에서 옮겨가며 쓸 때나, 어디 장기간 놀러 다닐 때나 들고 다니지. 물론 오피스 작업 외에 게임 좋아해서 데탑 용도로 같이 쓰는 사람들은 비용 절감하려고 데탑+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소수에 불과하다.
익명(211.36)2018-12-17 12:07:00
답글
그래서 무슨말이 하고싶은건데? 업무효율을 따져서 단순한 성능에서부터 크기까지 압도적인 게이밍을 들고다니는건 비 효율적이지만 성능은 동일하지만 화면이 11인치보다는 12.9로 큰 아이패드는 업무효율이 뛰어나기때문에 합리적이다 이 소리야?
익명(211.36)2018-12-17 12:12:00
답글
니가 200그램이랑 2키로 차이를 똑같이보니까 얘기가 진행이 안되는거야 병신아 ㅋㅋㅋㅋ
익명(123.224)2018-12-17 12:13:00
답글
2키로도 못 메고다니는 십멸치새기가 누구보고 병신이래 ㅋㅋ 그냥 존만한 아이폰이나 들고댕기세요 ㅋㅋ
익명(211.36)2018-12-17 12:16:00
답글
우선 일반적으로 작업에서 노트북과 태블릿의 주요 기능은 다르다. 랩탑은 1kg 정도의 하이 스펙 노트북이면 일반적인 오피스 작업들을 할 수 있고, 굳이 2kg 가량 차이지는 게이밍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아이패드 11과 12.9의 차이는 2-300g으로 위 게이밍 노트북의 무게차와 비교하면 10분의 1가량이고 가방에 매고 다니면 별차이 없음.
익명(211.36)2018-12-17 12:19:00
답글
그리고 이어서 위에 서술한 기능(학습, 그림 용도 등)에서 12.9과 11의 용도는 확연이 차이남. 12.9는 실 문서와 가까운 크기로 줌인, 줌아웃 작업을 할 필요가 많이 사라지고, 실제 스타일러스 작업하기도 많이 편함.
익명(211.36)2018-12-17 12:21:00
답글
ㅇㅇ 결국 태블릿은 절대 데탑이나 노트북 대체로 사용하지 못한다는건 나도 동의함 근데 너가 말한 그림이나 학습도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그냥 대체재임 그림쟁이들도 아이패드는 서브용도일 뿐임 결국 태블릿은 서브로 사용한다는건데 성능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더 편의성을 추구하는게 맞음
익명(211.36)2018-12-17 12:29:00
답글
학습, 그림 용도에서 노트북은 태블릿의 대체재가 될 수 없어. 위에 말했듯이 둘의 주요 기능이 다름. 노트북이 스타일러스를 지원하지 않잖아, 투인원이면 몰라도. 그리고 그림은 스타일러스 지원되는 투인원이나 더 큰 태블릿을 메인으로 쓴다고 해도, 학습은 12.9쓰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깡패다.
익명(211.36)2018-12-17 12:48:00
답글
활용도 높은 앱스토어 앱과 실문서에 가까워 편하게 볼 수 있고, 필기할 수 있는 아이패드 12.9의 크기와 기능은 놀라울 정도임.
익명(211.36)2018-12-17 12:48:00
답글
마지막으로 동영상 감상 등의 엔터 용도 한정으로 편의성을 본다는 말은 어느정도 동감한다. 들고 사용하는 상황이 충분히 많을 수 있기 때문. 영상 감상이나 게임용의 경우 화면 크기 대신 휴대성을 선택에 어느정도 동감한다. 하지만 스타일러스 작업이 주목적인 경우 들고다니고 꺼내는 상황만 제외하면 거치하고 쓰기 때문에 작업용으로 12.9 추천하는거다.
이런놈들특징) 게이밍노트북사서 들고다님 ㅋ 훨씬 편리한 대체재가 있는데 뭐한다고 더 불편하게 쓰는거냐
그램쓴다 ㅂㅅ아 근데 그 그램보다 가벼운게 12.9인데 이걸 못들고 다닌다고 하니까 뭐라하는거지
들고다니는건 아무 문제 없지 당근 들고 쓰는게 어렵지
난 12.9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함 근데 들고다닐거면 11 사는게 맞다
성인 남자가 고작 160g 차이를 못버티냐 ㅋㅋㅋ 케이스 끼면 합쳐서 300g차이 정도인데, 1kg짜리 분홍 아령들고 힘겹게 다이어트하는 여자면 인정한다. 화면 클수록 유리한 작업인데, 여기에 들고 쓰는 경우에는 11인치고, 들고 다니는 경우에 12.9겠지. 들고 사용하는거면 몰라도 뭔 가방에 매고 다니는데 2-300g을 따지고 있냐
그램은왜쓰냐 괴물같은 게이밍사서 메고다니면 되는데 ㅋㅋ
200그램 차이랑 2키로 차이랑 똑같다는 논리?
그 2키로도 메고다니는데는 지장 없고 성능차이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심한데?
팩트)아패 11과 12.9의 차이는 200g이지만, 그램과 게이밍 노트북의 차이는 2kg에 가까움. 게이밍 노트북을 들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2kg 정도의 무게차에 일반적인 사무용 노트북으로 모든 오피스 작업이 되는데 게이밍을 들고 다닐 이유도 없다. 12.9는 큰 화면이 작업의 생산성을 높여주거나 작업에 필요하다는 확실한 목적이 있지만 말이야.
그건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너 말대로 단순히 화면 크기만 봐도 17인치까지도 나오는 노트북이 압도적이겠지?
작업에서 태블릿과 노트북의 용도는 명확히 구분된다. 태블릿의 주요 기능은 스타일러스다. 학습, 그림, 혹은 라이트한 오피스 작업이나, 엔터 용도로 쓰는 사람들이 다수임. 스타일러스가 필요로 되지 않고 큰 화면이 필요한 작업은 당연히 태블릿 보다 가벼운 랩탑을 선호하겠지.
휴대용으로 게이밍 노트북 들고 다니는 사람이 흔하냐? 거의다 작업용 노트북 들고 다니지. 고사양 게임용은 집에서 옮겨가며 쓸 때나, 어디 장기간 놀러 다닐 때나 들고 다니지. 물론 오피스 작업 외에 게임 좋아해서 데탑 용도로 같이 쓰는 사람들은 비용 절감하려고 데탑+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무슨말이 하고싶은건데? 업무효율을 따져서 단순한 성능에서부터 크기까지 압도적인 게이밍을 들고다니는건 비 효율적이지만 성능은 동일하지만 화면이 11인치보다는 12.9로 큰 아이패드는 업무효율이 뛰어나기때문에 합리적이다 이 소리야?
니가 200그램이랑 2키로 차이를 똑같이보니까 얘기가 진행이 안되는거야 병신아 ㅋㅋㅋㅋ
2키로도 못 메고다니는 십멸치새기가 누구보고 병신이래 ㅋㅋ 그냥 존만한 아이폰이나 들고댕기세요 ㅋㅋ
우선 일반적으로 작업에서 노트북과 태블릿의 주요 기능은 다르다. 랩탑은 1kg 정도의 하이 스펙 노트북이면 일반적인 오피스 작업들을 할 수 있고, 굳이 2kg 가량 차이지는 게이밍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아이패드 11과 12.9의 차이는 2-300g으로 위 게이밍 노트북의 무게차와 비교하면 10분의 1가량이고 가방에 매고 다니면 별차이 없음.
그리고 이어서 위에 서술한 기능(학습, 그림 용도 등)에서 12.9과 11의 용도는 확연이 차이남. 12.9는 실 문서와 가까운 크기로 줌인, 줌아웃 작업을 할 필요가 많이 사라지고, 실제 스타일러스 작업하기도 많이 편함.
ㅇㅇ 결국 태블릿은 절대 데탑이나 노트북 대체로 사용하지 못한다는건 나도 동의함 근데 너가 말한 그림이나 학습도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그냥 대체재임 그림쟁이들도 아이패드는 서브용도일 뿐임 결국 태블릿은 서브로 사용한다는건데 성능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더 편의성을 추구하는게 맞음
학습, 그림 용도에서 노트북은 태블릿의 대체재가 될 수 없어. 위에 말했듯이 둘의 주요 기능이 다름. 노트북이 스타일러스를 지원하지 않잖아, 투인원이면 몰라도. 그리고 그림은 스타일러스 지원되는 투인원이나 더 큰 태블릿을 메인으로 쓴다고 해도, 학습은 12.9쓰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깡패다.
활용도 높은 앱스토어 앱과 실문서에 가까워 편하게 볼 수 있고, 필기할 수 있는 아이패드 12.9의 크기와 기능은 놀라울 정도임.
마지막으로 동영상 감상 등의 엔터 용도 한정으로 편의성을 본다는 말은 어느정도 동감한다. 들고 사용하는 상황이 충분히 많을 수 있기 때문. 영상 감상이나 게임용의 경우 화면 크기 대신 휴대성을 선택에 어느정도 동감한다. 하지만 스타일러스 작업이 주목적인 경우 들고다니고 꺼내는 상황만 제외하면 거치하고 쓰기 때문에 작업용으로 12.9 추천하는거다.
이만 밥먹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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