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돌

전형적인 대가리 들이밀기 형식의 전투방식 이겨서 돌아오거나

죽어서 못돌아오거나


2. 기체 테스트

이게 어디까지 먹히나~하고 실험용기체를 타던가 반대로

무장이 궁금한 기체로 플레이(대부분 에이스~커스텀)

게임 들어가면 허공에 무장 몇번 쏴주는게 포인트


3. 암살자

은신+500% 광택 + 선타잡는 격콤

상당히 지능적인 플레이로 게임 들어가자 마자 은신쓰고 개돌

또는 상대가 지원받기 불가능한 위치에 있다면 다가가서

암살하고 상황을보는 플레이 방식(고수들이 게임 굳힐때 사용)

*전략적으로 아군에게 위험한 존재를 먼저 제거한다.

*이렇게 게임초반부터 은신쓰고 들어오겠어? 의 허를찌르는방식


4.스토커

게임내내 자신이 지정한 목표를 따라다님

*흔히 개쳐맞고 복수하려고 스토킹한다

*기체를 스토킹할 기체의 상성으로 계속 바꾸는게 핵심

*상대방이 인지하면 역으로 스토킹 성향을 이용 아군쪽으로 유인


5.아~ 나는 잘하는데 팀이 못하네~~(채팅러쉬)

게임내내 뭔가 문제니 거기서 왜 그런 행동을 하냐 등등 채팅만침

*항상 먼저 뒤져서 손이 논다는게 포인트


6.똥믈리에

기체 자체가 오픈베타부터 쓰던 구닥다리 기체를 주로 사용함

이 게임은 애초에 기체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실력이 나오는

게임인데 혼자서 마티즈로 부가티 이겨보려다 대참사가 난다.

*구프에 붉은 도색 해놓고 자기 구프는 3배빠르단다(문화충격)


7. 방관형

아군이 쳐맞는데 으음~그렇구나 하면서 돕지도 않고 지할꺼함

*경직 or 상태이상으로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데 잔탄아낌

*가끔 꼬와서 나도 안도와주면 자기 안도와주냐고 뭐라함


8.플레이 메이커

최전방에서 어그로 끌어서 아군 딜타임 늘려주거나

자기 목숨으로 아군에게 부담가는 상대 죽이고 같이죽거나

후방에서 아군위험 케어해줌

*게임을 이기는 쪽으로 만들어가는 스타일

*게임 흐름과 상황자체 판단이 빠르다.

*아군이면 게임이 쉬워진다.

*다만 아군이 만를어준 판을 엎어버릴때가 있다.


9.리신

주로 "바주카"계열의 무장에서 많이 보이는 플레이 방식

바주카 자체가 워낙에 맞추기 힘든계열의 무기이고

상대방도 대처방법을 어느정도 알기에 일어나는 현상

꼬이면 게임내내 3발도 못맞추는 기적을 선사한다.

*오토락온이나 메인카메라가 고장난게 분명하다.


10.성능충

기체 스팩 자체가 엄청높은 것을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

압도적인 무력으로 방을 파괴한다.. 성능이 성능인지라 잡는게

쉽지 않다.

*꼬우면 나도 같이 타면된다.

*바보같이 구기체로 신기체이기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같은 성능의 기체를 타도 플레이가 제각각이라 승리보장X


11.분탕

데빌건담


12. 필살! 맵바꾸기 신공!

방장먹으면 맵바꾸는 이기적인 인간들이다.

맵에따라 유리한 포지션이 달라지는데 자기기체 포지션으로 바꿈

*저격 유저는 엄청 큰 맵을 선호한다.

*따잇! 하고 방장먹고 맵바꿀때 쾌감이 엄청나다.


13.영혼의 1대1

데메에서 둘다 마지막 목숨일 경우 승패가 갈린 시점에서

승자가 패자에게 마지막기회를 준다.

국룰은 칼만 사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것

*언젠가 샤아건담에게 아군인 찌라스가 빔라1방 남기고 칼전을

신청했고 ㅈ고인 샤아건담은 4타 크리발차기로 그대로 찌라스를

저승으로 보냈다. 이건 앗가이도 웃었을듯


14.수집가

그냥 기체 수집하고 예쁘게 도색하는게 게임의 목적

*필자도 기체꾸미는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