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체육은 시수가 많아서 그나마 영향이 적다
그런데
자 음악보자
2009에 105명뽑던게 2010에 22명으로 줄어듬
자 가정을 보자
2009에 136명 뽑던게 2010엔 전국 44명으로 줄더니
2012년엔 전국에서 10명을 뽑음
일본어 티오봐라
11년에 확줄더니 그 이후 0까지 갔다
지리를 보자
09년에 124명 뽑던게 2011년에 전국 19명뽑음
뭐 갑자기 줄일리가 없다고?
그런거 없고 그냥 퇴직자수 학생수 따져서 수급맞추는거임
애들이 말도안되게 줄어들기때문에 앞으로 걱정할게 더 많아
저시절은 학생수도 많았는데 저랬다
그니까 빡세게 공부하라고
너네 잘되라고 얘기해주는거다
2026이 이렇게 뽑으면 안되는거였음
7140여명을 뽑은게
진짜 어느급인지 몰르는거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듯
저자료보면 좀 와닿을거다 현실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저 2010년대에는 선배들 대부분이 사대와놓고
전과하고 복전하고 그랬다
그러니 절실한 사람은 죽기살기로해서 꼭 붙길 바란다
저때 수험생들도 그랬을거다 이번까진 많이 뽑는다 어쩌고
근데 현실은 아니었다
2010년 혹은 2011에 얼마나 당황했을지 생각해봐라
단, 국영수체육정컴은 걱정하지마라 과탐도 나쁘진 않을거라고 봄
윤리도 좋을걸?
@ㅇㅇ(118.235) ㅇㅇ 윤리도 괜찮아보임
@ㅇㅇ(118.235) 근데 그거도 2-3년이라봄
체육이 왜? 서울 경쟁률 두번째 과목이었는데?
기술은?
결국 다 몰락하겟지
애들이 없어서 어쩔수가없어 문통때 너무 출산율 꼬라박음
@ㅇㅇ(106.101) 근데도 페미니즘 지지하는 꼬락서니가 참....그리고 그 바통을 이어받는 리짜이밍같은 놈을 지지하는 것도 지 목을 조이는 거지 지금 사회과목뿐 아니라 심지어 일본어 교과만 봐도 페미 집어넣고 치마교복 바지로 바꾸고 이젠 아예 없애는 등 잠재적교육과정을 통해 여자애들에게 피해망상 집어넣고 갈등만 불어넣고 있음 근데도 오히려 교사들이 현장에서 동조하지나 않으면 다행일 정도니..사실 교사들 책임이 가장 크다 저출산 원인말야
정컴은 향후 10년은 좋을듯
공감
공감2222 정컴은 시수 너무 늘림
기간제병행도 신중히 해야합니다.
제가 제작년에 1차 합격하고 최탈해서 실기 늘리겠다고 기간제 병행했다가 업무폭탄 받고 공부할 시간 못내서 이번엔 필기도 못붙었습니다.... 꿀과목 중 하나라서 마냥 할 말은 없지만... 올해는 진짜 각잡고 하려고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ㅋㅋㅋㅋ
정컴은 당분간 꿀 유지일듯여 공부만 꾸준히하시면 붙을거에요
@ㅇㅇ(106.101) 위에 댓글들을 다 지워졌네요.. 그래서 저도 지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올해 꼭 붙겠슴니다..
아 일본어는 많이 뽑아도 매년 큰 차이가 없네 그냥 죽엇다 생각하고 해야지
아직도 합격못한 사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