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비사범대 이거저거하다가 교사
시험준비할떄 기간제도했었음
업무가 쉬움 남들 끙끙대고있는업무 솔직히 딸깍하면 거의 해결됨
(생기부, 수업설계, 공문, 보고서, 상담계획부터 실행, 부서업무 다 해당됨)
시험내는거도 딸깍 같은과 선생님들이나 연구부에서 오류도없고 잘낸다고 감탄하는데 크게 노력한거 아님
될수있으면 학교 안밝히는데 어찌저찌 애들이 다 알고 부모님 귀에 다 들어간다
부모님들이 절대 무시하는일이 없음 그냥 기본태도가 다른느낌?
아직 저경력이긴한데 선배교사들 통해서 문제집쪽부터해서 컨택 들어오기시작함
서울은 좀 다르겠지만 난 수도권인데 S출신 교사 전설의 포켓몬급이고 기본적으로 교장 교감선생님이 매우 좋아하심
S 나와서 교사하면 머학동기들 사이에서 패배자취급 받지 않음?
얘네는 학교생활 잘 했던 애들이라 교사 아무나 못하는 거 잘 앎... S 출신 교사들 최대의 장벽은 부모친척들 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