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y대 문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나이는 22살이고 교직이수를 하지 못했습니다..뒤늦게 선생님에 대한 꿈이 너무 커졌어요..


어릴 때부터 누구에게 조언하고 그 사람을 돌봐주는 것에 재미와 보람을 느끼기도 했고 국어나 일반사회를 너무 좋아했어서.. 국어교육과나 사회교육과에 갔으면 참 좋았을텐데 한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후회가 막심하네요..ㅎㅎ 지금은 로스쿨 입시와 공기업 취준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결론은..

지금이라도 국어교육이나 일사교육 학사편입/교육대학원 입학

->중고등교사되기


늦지 않았을까요..? 집앞에 중학교가 있는데 괜히 마음이 시리고 그러네요 ㅎㅎ 임용까지 정말 후회없이 달릴 자신이 있는데..


그냥 맘을 접고 적당한 공기업에 가는걸 목표로 삼아야할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원하는 일에 행운이 깃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거라면 따끔한 일침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