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케잌, 쿠키, 초콜렛, 마카롱, 등등.

이것저것 사서 먹었는데ㅇㅇ


요즘엔 그냥 마트과자나 사서ㅇㅇ

가끔씩 뜯어먹는중ㅇㅇ

유통기한도 길어서 포장만 안뜯으면ㅇㅇ

2~3달 동안 먹을수있음ㅇㅇ


마켓오 브라우니나 초코하임, 초코칩쿠키,

촉촉한 초코칩, 쿠쿠다스, 등등ㅇㅇ


시골이라 베이커리나 파티세리 같은거 없고

동네 카페도 ㅈㄴ조잡해서ㅇㅇ

사먹어도 짜증만 나는 수준인게 문제이긴한듯ㅇㅇ

사실 도쿄랑 비교하면 서울도 파리바게트 수준이다.

잘쳐줘야 투썸ㅋㅋㅋ


차는 녹차, 홍차, 우롱차, 백차 정도 먹어봤는데ㅇㅇ

기문, 롱징, 운남, 철관음, 다즐링,

가향홍차(마르코폴로, 웨딩임페리얼, 등등) 같이

무난한거 마시는데ㅇㅇ 티캔만 7~8개 있어서ㅇㅇ

다먹으려면 이것도 1년 넘게 걸릴듯ㅇㅇ

 

400ml짜리 서양식 티포트로 우려서ㅇㅇ

홍차는 한번만 우리고ㅇㅇ

녹차, 우롱차, 백차는 2번까지 우려먹음ㅇㅇ


TWG는 보통 직구하고ㅇㅇ

마리아주프레르는 도쿄갈때

150불 꽉채워서 가져왔는데ㅇㅇ


작년 3월에 도쿄에서 포트넘이나 사볼까 했더니ㅇㅇ

국내랑 구성이나 가격차이도 별로 안나서 안삼

심지어 한국보다 비쌈ㅋㅋㅋ



1. 무난한 티푸드 추천 좀


2. 서울에 파티세리나 티하우스 추천 좀

안국역 데시데나 성수 맥파이앤타이거는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