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산을 다니는 아빠가 갑자기 한 무더기 따 오더니 말려 둔 생강나무 꽃.
향은 꽤 화사하고, 꽃을 씹으면 생강 맛이 남.
몸 따땃해져서 좋아요.
https://klyro.sarl/gkhv
저희 아빠도 인형뽑기 말고 이런 거 따오셨으면...
매듭 코스터 이쁘네요. 글구 생강이 나무였어요....? 저는 풀인줄 알았는데
진짜 생강은 아니구, 생강처럼 알싸한 향이 난다고 생강나무라고 이름붙인 걸로 알고있어요
산수유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산수유는 꽃대가 길어서 퍼진 모양으로 피고 생강나무 꽃은 꽃대가 짧아서 저렇게 동글동글 뭉쳐 피어요.
몸 따땃해져서 좋아요.
https://klyro.sarl/gkhv
저희 아빠도 인형뽑기 말고 이런 거 따오셨으면...
매듭 코스터 이쁘네요. 글구 생강이 나무였어요....? 저는 풀인줄 알았는데
진짜 생강은 아니구, 생강처럼 알싸한 향이 난다고 생강나무라고 이름붙인 걸로 알고있어요
산수유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산수유는 꽃대가 길어서 퍼진 모양으로 피고 생강나무 꽃은 꽃대가 짧아서 저렇게 동글동글 뭉쳐 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