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위장이 나빠져 차믕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갤이 부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안 부름, 걍 본인이 심심함, 친구 없음)
다과 사진으로 돌아왔습미다!!!
지인이 일본인 지인에게 받은 다과를 나눠주었습니다.
짜잔.
도쿄 바나나는 안에 바나나 스프레드가 들어 있는 무난한 맛입니다. 맛있지만 드높은 유명세만큼 맛있진 않음.
아이보리쉬 프렌치 토스트 휘낭시에는
빵과자 겉부분을 연유+버터+설탕맛 시럽이 적시고 있었습니다.
독특한 맛은 아니지만 싫어할 사람이 적은 맛!
맛이 찐해요.
저는 이게 더 맛있었습니다.
밤에 배가 고파져서 우유와 함께 먹었습니다.
냠냠
앗 의자를 간이 테이블로 쓰던 것을 들켜버렸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 여러분은 건강 차믕하세요!!
다음에는 위장에 죠은 양배추 주스 믕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저런 건 우유와!!!
신기하네요 프렌치토스트 과자라니 창의적인 것
잔망스러운 걸 잘 만드는 일본인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