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본격적으로 마신지는 6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가향차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 특유의 향들이 받치는 느낌이라
가장 자주 마시고 좋아하는 느낌의 차는 오설록 세작, 우전
좋아합니다. 차 종류는 그닥 안가립니다. 집에 홍차, 우롱차, 백차 등이 없어서 그럴뿐... 예산은 잔당 3~4천원 정도 생각합니다
홍차, 백차, 우롱차 위주로 추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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