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퇴길 가볼까
마침 나 그날 렌트보는데
혼자가면 덕무리사이에서 ㅈㄴ뻘쭘하려나...
솔플러 많음 마스크 끼고 가
길게 하지도 않을듯
난 퇴길갔다가 정병생김
타배보면 별거 없던데 걍 모여있으면 껴서 배우 말하는거 듣고 질답하고 끝이던데 사람 많이 모일테니까 팬서비스 추가로 해주지도 않을거고
사람 존나 바글바글해서 껴있어도 티도 안날걸
어차피 단퇴일거라 걍 가셈
거기 퇴길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그런 무리가 없을걸
나도 솔플할려고
뻘쭘하고 자시고 퇴길 자리 잡는다고 끝나자마자 존나 뛰는데다 꿋꿋이 천천히 가면 사람 많아서 잘 안 보이고 안 들려서 현타올걸
커튼콜에 줄줄이 기어나가는 것부터가 현타 시작임
솔플러 많음 마스크 끼고 가
길게 하지도 않을듯
난 퇴길갔다가 정병생김
타배보면 별거 없던데 걍 모여있으면 껴서 배우 말하는거 듣고 질답하고 끝이던데 사람 많이 모일테니까 팬서비스 추가로 해주지도 않을거고
사람 존나 바글바글해서 껴있어도 티도 안날걸
어차피 단퇴일거라 걍 가셈
거기 퇴길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그런 무리가 없을걸
나도 솔플할려고
뻘쭘하고 자시고 퇴길 자리 잡는다고 끝나자마자 존나 뛰는데다 꿋꿋이 천천히 가면 사람 많아서 잘 안 보이고 안 들려서 현타올걸
커튼콜에 줄줄이 기어나가는 것부터가 현타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