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도원 본사들아 이거 재밌는 거 맞아? 난 좀 심심했거든 넘버도 어이해 빼곤 딱히 귀에 안 꽂히고참고로 애배(충) 있어서 나름 애정과 좋은 선입견 가지고 봤는데도 그저 그랬어짹에서 다들 좋았다고 난린데 다시 봐야하나 싶기도
니취향이 아닌가보지
씨왓이니까
난 너무 올드하고 신파조라서 힘들었어 역사관 논란 속에서도 어쨌든 극 재미는 뽑아냈던 영웅 명성 만든 회사 작품이 맞나 싶더라
나도 올드하다 느낌 딱 에이콤스타일
나도 영상올라온 거 보고 넘버에 많이 실망ㅠ
영상 왜 올렸냐 실망만 하게 되더라 영상 초반 ㅈㄴ 지루해
민우혁 비주얼이 재밌던데
맞아 좀 촌스러움
22222 울어! 웃어! 하는 느낌
어이해 보러가는거지 뭐..
본진 나오는데 첫공 보고 표 다 놓음 초대로 본진에 더블캐까지 다시 봐도 극복 안되더라
배우들은 잘하지만 서사가 문제라서 자둘하면 더 빈약함이 더 느껴짐 캐릭터 매력이 없어 본진 나와도 ㅠㅠ
전혀 공감이 안가니 신파조 올드하게 느껴짐
사람마다 진짜 다르구나 난 너무재밌고 도파민터짐
난 근데 1층보다 3층에서 오글들고 봤을 때 더 재밌었음.. 1층가니까 연출이 눈에 안들어오더라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 난 의외로 메세지가 좋았어
남의 아내를 뺏는 소재라서 악행에 대한 선악구조 선명하게 가져가 극적이게 했어야지 선명함이 떨어지니 심심해
넘버 뭐가 좋다는거야 남는게 없는데
나는 진심 넘버 진짜 좋았는데 이렇게다르네
난 솔직히 스토리보다 앙상블보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