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이 죽어도 아닌 배우라서 난 안보는 배우고 그 병크도 뭔 내용인지 이미 알고 있는 배우였고 그랬는데 짹의 저 분위기는 좀 소름 돋아
지들 맘에 안들고 병크친 배우라 싫으면 불매하고 서폿 안넣으면 되잖아? 독살이니 뭐니 그런 말 한것도 좀 어이없는데 거기까지는 그래 자기들끼리 그 배우가 너무 싫어서 욕하고 낄낄댄건 알겠는데 그걸 비계든 공계든 전시 하고 심지어 그걸 문제제기 하니까 지금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 배우 왜 좋아함? 독살할만 하네 이거인게 실화임?쓰갤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진짜 저런애들이랑 같은 덕질 하고 있다는게 존나 현타온다
좀 무서움 저런 애들이랑 같은 극장에 있는 거잖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