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필름 태엽 감고 버튼 누르는 걸 적재적소에 활용해줘서 너무 좋아
괜히 불안해질때 습관적으로 태엽 감고
카메라 촬영할때마다 작동시켜줘서 진짜 마크같애
커튼콜 슬레이트도 좋음
222
커튼콜 슬레이트도 좋음
222